① 방문일시 : 7월 1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경리+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보자마자 경리를 예약합니다
아.. 많은 예약으로 새벽에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일단 예약을 하고 약속장소로 가서 시간을 때우다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밑에 도착을 했다고... ㅎㅎ
다시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며 1분이 1시간같네요 ㅠㅠ
이제 연락이 왔습니다!! 하핫!!
1달만에 재접이라 절 기억할지 안할지 몰라 조심히 벨을 눌러봅니다
일단 경리가 미소지으며 반겨주면서 소파에 앉습니다
재접이라 그런가 어색한건 없더군요 ㅎㅎ
소파에서 저에게 또 왔네? 하며 안기기에 경리의 가슴을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었죠 ㅎㅎ 손을 아래로 내려가니 노팬티더군요
하핳! 조심스레 경리의 다리를 벌려서 터치를 하며 키스를 하는데
허리 떨림이 느껴지네요
참지 못해서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빠르게 씻고 나오니 경리가 원피스를 벗으려고 하네요
뒤로 올라가 제가 후크를 내려서 앞으로 돌리니 자연산D컵이 눈앞에 있네요 ㅎㅎ
침대로 데려와 누워서 잠시 감상합니다 ㅎ
얼굴은 모델 한혜진삘입니다
그렇다고 룸삘은 아닙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감상은 그만하고 바로 가슴애무를 하니 경리는 가만히 있지않고 제동생을 손으로 살살 흔듭니다
봉지로 애무를 하며 위로 올라와서 역69를 해봤는데 잘받아주네요
처음 봤을때보다 bj를 잘해주는데 다시 누워 느꼇죠 ㅎ
장비를 착용후 경리가 먼저 올라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눈빛이 아주 섹시하네요
경리의 허리돌림을 느끼다 뒤치기를 바꿔서 하는데
섹드립이 아주 찰집니다 ㅎ
오빠 더 해줘, 오빠 빠르게 해줘, 경리 갈꺼같아요
이런말을 들으니 뭔가 괴롭히고싶다는 생각에 손으로 클리를 만졌죠
경리가 꿈틀거리며 "갈꺼같아요 좋아요 더해주세요" 하는데
힘내서 괴롭히기만 집중했던걸까요 갑자기 꼬무룩 되서
다시 경리가 마인드 좋게 살려주는데..
여기서 경리가 "오빠 하고싶은거 다해" 라는말에 부활했습니다!
바로 정상위로 도킹후 제가 "더 쪼여봐 더더!!" 라고 하니
경리는 "이렇게요? 오빠 경리 ㅂㅈ 따먹어주세요" 하는데... 이런말듣고 어떻게 참습니까?
바로 강강강 발싸!!!!!
한번의 꼬무룩이 있었지만.. 기분좋게 해준 경리가 또보고싶네요..ㅎ
미친섹드립을 듣고싶은분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