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를 받고싶어 스웨디시종목으로 찾던중에 달빛바디로 방문합니다
예약을 마치고 밥한끼 먹고 나른해서 30분만 누워있겠다는게 1시간을 잤네요 ㅎ
넉넉하게 예약시간을잡아서 부랴부랴 일어나서 캔커피로 정신을 깨워보고 도착합니다
코스는 90분코스로 전면관리 후면관리 림프 및 서혜부까지 구성을 갖춘 코스로 예약 !
알찬 구성으로 기대를 하고 문이열리고 지영이란분이 인사해주네요
적당한 키에 얼굴이 예쁩니다 나이는 많아봤자 20대중반? 낮게보면 20대초반? 정도로 보이네요
저와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나 차마 확인사살을 하기시러 나이는 묻지않았네요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 ~부드러운 손으로 야무지게 이리저리 꽉꽉 눌러주다가
따뜻한 오일로 전신을 부드럽게 발라줍니다 엎드려 느껴지는 손놀림에 온몸이 반응이오듯
시원함에 취하기도잠시 곧바로 바디를 타듯이 밀착을 해주는데 온몸에 오일이 범벅이 될정도로 열심히 해줍니다
앞으로 누워서 진행되는코스는 더욱 야릇함과 므흣함이느껴집니다
여성스럽고 이쁘장한 지영씨 어쩜 이렇게 마사지도 부드럽고 짜릿하게 잘해주는지
이정도 퀄리티라서 예약이 90분가까이 걸리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게 다끝이나고 정리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닐거같더군요
이쁜 지영씨 덕분에 시원하게 힐링하고 야릇함을 충분히 느껴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