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새벽 방문했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거하게 한 후 각자 애인들 있는 몸 이지만
뭔가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서 에서 미리 염두해왔던 업소
마카롱 실장님에게 전화걸었습니다.
전화에서부터 엄청 친절하시고 설명해주신 위치에 내려서
다시 전화 드렸더니 마중나오셨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한 후, 영업장으로 입장~
휴게텔을 제가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전문적으로 휴게텔을 영업을 하는곳이라고 보기엔 색다른 구조
1인실이라는 메리트에 이끌려 왔지만 혹시라도 내상 입는건 아닐지
긴장감과 함께 문이 열리는데, 헐..
너무 섹시해보이는 이쁜 와꾸의 태국여성분이 맞아줍니다.
진짜 너무섹시하다 말이 나왔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합니다. 몇몇 후기에는 한국어가
서툴다고 되어있는데, 사실대로 잘 하지는 못합니다.
can you speak english? 라고 묻자 little 이라고 답변
줄곧 영어만 사용했지만.. 조금 힘들었습니다.
탈의하라는 말을 눈치껏 알아듣고 탈의후 같이 샤워하러갑니다.
샤워하면서 다른 서비스는없구요.
근데 섹시한얼굴로 웃는얼굴로 구석구석 정말 잘 씻겨줍니다.
물기를 닦고 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습니다.
방의 전등이 무드등이라지 방안을 조금 밝힐 수 있는도구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튼 본격적으로 제 물건을 입으로 정말 성심성의껏 애무합니다.
오피,안마 등등 여러 업소들을경험했지만, 여지껏 이렇게 잘하고 열심히 해주는 매니저는 처음봤습니다.
알딸딸하게 먹은상태라 겨우 버텼지.. 만약 맨정신에 갔다면 ㅅㄲㅅ할동안
발사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길었던 애무타임이 끝나고 ㅋㄷ착용후 위로 올라옵니다.
상위자세에서 열심히 하는데
그 잘록한 허리와 골반.. 정말 잊을수 없습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자세를 바꾸려하는데
영어로 할 말이 생각이 안나서 change the position 이라고 말했습니다.(이게 맞는건지..)
용케 알아들으시고 이번엔 제가 위에서 리드합니다.
다시 제 물건을 삽입하는데 ㅇㄷ를 뚫는것보다 쪼여옵니다. 이런걸 보고 명기라고 하는거겠지요?
정말 좁습니다.. 좁아요.. 술을 먹은 상태에서도 느낌이 확확옵니다.
관계를 계속 지속하다가 키스를 시도하려는데 또 영어가 생각이 안납니다..
can I try kiss? (이게 맞는지..콩글리쉬같은..)라고 말했더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엄청는 쪼임과 함께 키스를 하니 더욱 버티지 못할꺼 같습니다
자세를 한번 더 바꾸자해서 이번엔 뒤로.. 제가 뒤로하는 자세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아까와 같은 쪼임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미안하지만 다시 자세 바꾸자고 말하니깐
그거 역시 승낙해줍니다. 점점 더 절정을 향해 달리는 중, 입으로 제 바스트포인트를
입으로애무해주고 손으로 살짝 꼬집어주니 못참고 발사.. 후아..
여러 업소들 다녔던 곳들중에 정말 최고였습니다.
솔직히 저렴한 맛에 내상입어도 뭐 괜찮겠지
하고 방문했던 업소인데 재방문 하고 싶을정도로
맘에드는 영업장 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만 알고싶은 업소였는데 그래도 저도
후기로 회원님들과 여러 정보 공유했으니 이렇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