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씨를 찜해두고 있다가 날을잡아 방문하고 왔네요.
기대했던 만큼이나 아담하면서 이쁘장한 나비가 웃으며 서 있네요.
앉아 얘기 나누는데 22살~ㅎ
몸매가 슬림하고 보드라워 앉아있는 나비 옷사이로 손을 넣고 싶은 욕망이 ㅎㅎ
나비의 벗은 몸은 예술~^^짱입니다.
뒷태라인이 이쁘고 툭 튀어나온 힙과
B컵의 슴가에 달려있는 유두는 자꾸 빨고싶은...ㅎㅎㅎ
그동안 참았던 욕망을 풀며 나비의 슴가와 꽃잎을 역립해봅니다.
이언니 빨아줄때마다 허리를 들썩이는데 그 모습에 저의 똘똘이는 빳빳 ㅎㅎ
빳빳해진 똘똘이를 나비가 입으로 먹어주는데
침을섞어가며 목깊숙히까지 넣는데 참느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ㅎ
특유의 섹스러운 신음을 내주며 손으로 저의 몸을 간지럽히기까지 ㅎㅎ
연애는 여상위부터했는데 허리를 흔들면서 나비의 긴 생머리가
날리면서 제몸에 살짝살짝 닿는데 좋더군요.
쪼임이좋은건지,앞에있는 나비가 이뻐서인지 ㅎㅎ
정상위로 돌려 나비의 탑스어운 가슴을 주무르고 빨아재끼며
플레이하다가 참지못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다.
후배위까지 못해서 아쉽더군요 ㅜ
다음번에는 후배위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