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롭게 오피쓰로 둥지를 틀고 계급이 낮은 관계로 어딜갈까 하다가 마사지나 일단 가볍게 한번
받으러가보자하고 선릉쪽으로 찾아보고 오션에스테틱을 예약하게되었습니다
예약후 1시간30분후에 보기로하고 매니저들정보가 프로필이나 실사가 없어서 여쭈니
싹다 전원관리샘들이 한국분들이라는군요
그럴수있겠다는생각을 했네요 아무래도 다들 한국분들이시면 ...
도착해서 문일려고 안내해주시는 가은샘 보고 프로필따위필요없다는걸 느껴봅니다
아 그리고 여기는 다들 샘이라고 부르라고해서 샘이라고 표현하는것입니다
언제봤다고 샘이아니라 여긴 다들 그렇게부른다는군요 ㅎ
키는 165? 정도에 몸매 진짜 잘빠지고 굴곡이 딱 보이는 라인에 딱봐도 몸매가 아주좋습니다
그리고 외모는 밖에서 봤어도 다시돌아보게될정도로 좋은 외모이시면서
긴생머리가 너무 잘어울리는데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합니다
샤워마치고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하려는데 뒤돌아보는데 뭘하고계시길래 봤더니
머리를 묶는데 묶는머리도 너무 잘어울리십니다
오일을 제몸에 뿌려주면서 부드럽게 시작되는데 다른분들은 부드럽다고 많이 표현하시는거같은데
가은샘은 압이 있는 마사지를 구사해주시는듯 끝에 느낌에 압이 느껴집니다
손으로 몸으로 한참을 제몸위로 비비고 밀착해주고 만져주는데 기분진짜 너무좋네요
뒷면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누워보는데
처음엔 부끄러워서 얼굴을못처다보겠는거에요 ㅋㅋㅋ
하나하나 동작들이 다시 앞면에서 시작되고
뒷면에서는 시원하면서 므흣했다면
앞면에성 짜릿하면서 므흣함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앞부분은 더욱더 밀착해주며 사람 애간장태우듯 므흣함을 계속
살려주시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이게 너무 좋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야릇함 마사지로 힐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