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핑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워진 날씨탓인지 짜증지수가 높아져 급하게 한번 또 달려봤습니다.
이젠 제 지명으로 했던 핑키언니를 문의 하였지만 아쉽게도 태국으로....빠잉...
이런 18...그래도 일단 칼은 뽑았기에 실장님께 문의드렸습니다.
지나.......음 NF언니인데 사이즈 괜찬다는 실장님말에 그냥 빠른 탐 여쭙고 예약 해봅니다.
오랜 기다림 없이 계단에서 계산을 한후..방에 입장하였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지나씽~첫느낌 아주 편안하고 기대이상의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간단한 대화를 몇마디 나누는데 시원시원한 성격에 볼수록 매력이 느껴지며
간간히 있었던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듯한 유쾌함이 느껴집니다.
날씨도 덥고 몸도 맛이가서 얼른 샤워하러 들어가니 후딱 뒤따라와 칫솔부터 챙겨주는 언니
샤워를 마치고 둘이 홀라당 나체로 침대에 도란히 누워보네요 흐믓흐믓 어 느낌온다..ㅋㅋㅋㅋ
오호 이거 뭔밍 하며 제가 먼저 키스를 어이거 내혀가 꼬이고 마네요..찐한키스 죽습당.
등뒤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 감촉. 찌릿찌릿한게 정신이 팍 드네여 ㅋㅋ
점점 더 촉촉히 ~~그 느낌은 아래로 향하는데 헉..!!! 벌써 발솨를 할뻔했네요 . 밑에 힘을주고...또주고
와 쌀뻔했습니다..흐흐 발로 돌진을하고 더더욱 조여주는 지나 오호 이거 내고추가 땡초가 되나///````
온몸이 파르르 번개를 맞은것 처럼 전기가 오는듯 짜리짜리짜릿..
절 보낼려고 맘먹은거 같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싸이클좀 더타서 몸관리좀 해놀것 요즘 연이어 달리느라..
앞으로뒤로 옆으로 이거 정말숨쉴 틈을 안주네여..온몸에 힘은 바짝 들어가고 느낌이 계속오고 이거 정말 쌀까말까.. ㅋㅋ
꽃잎과 빠다가 촉촉히 젓어버렸네요 이거 밑에 있는 타올촉촉 합니다..
과감한 허리돌림에 스킬이 느껴지고 아주 꽉꽉 다시한번 돌려주고 이거 내가따먹혔나 하며..여
마무리를 집니다..기분묘하네요 이게 남자가 따먹힌 기분..ㅋㅋㅋㅋ
이랄까요..아주 한시간 더 연장할까 하다 다음을 기약하며 바로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