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에가기는 싫고 달려야겠다 맘을먹고
출근부좀보다가 야놀자에 예약했습니다
이쁘고 마인드좋은 언니 찾으니 실장님께서 미미언니 추천해 주시더군요
다들 그렇겟지만 저도 와꾸와, 마인드를 중시하는 스탈이라 믿고 예약하고 갔네요
첫인상은 와꾸는 상 정도, 꽤나 이쁘고 귀여운얼굴입니다
약간 섹시한 의상을 입고 문을 열어줬는데 미미 보자마자 꼴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악~
몸매 바스트가 좋아 애기좀 하면서 슬립위로 손을 가져가
미미 몸을 쓰다듬었더니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가슴도 만져보라고 손을 갖다 대주네요~
미미 마인드가 정말 좋아요 완전 오랜만에 기대 만빵합니다.
짧은 코스라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서 저를 딱!!!
눕히는 미미 ㅋㅋ 미미가 위로 올라옵니다.
제가 누워서 위를 딱 쳐다보는데,,, 정말 색기 좔좔좔 흐르고 넘칩니다 ㅋㅋㅋ
와~ 정말 하드하겠다 생각이 딱 표정에서부터 느껴집니다..
가볍게 키스를 하고~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위에서 몸을 정말 야동에서 av배우가 하는 듯
안그래도 민감한 저인데... 애무하면서 자꾸 제눈에 들어오는
미미의 가슴이 너무 섹시해서~~ 하악~겁나 주물렀네요 ㅋㅋㅋ
한참을 빨리다 장비를 언제낀건지 위로 올라타서 쑥~ 집어넣더라구요
위에서 위아래로 찍어누르는데 어디서그런 파워가 생긴건지
안에서 나오려고 참고 있던 올챙이들이 쓔우욱~~ㅠㅠㅠ
마지막까지 정상위로 5분간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급달림이었지만 야놀자 방문하기를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