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 내상을 한번 입은 후에 잘 안가다가 눈팅만한 예전에 자주이용하던 유끼에 전화.
입실 하자마자 가운으로 갈아입고 담배하나 피우고 있는데..
똑똑하는소리와 함께 조이 입장~~ 외모 합격!!!!!!
샤워서비스를 하고 이제 조이의 서비스시간이 있습니다.
조이를 잠깐 스캔해봅니다.
와꾸는 최고..차분한 미소 좋네요...몸매는 일단 키가 크고 슴가는B컵이고요.
이제 서로 끌어안고 스킨쉽을 가지는데 .귓볼부터 시작해서 목. 가슴 .똘똘이까지 좋네요.. 그리고 bj.. 좋네요...ㅎㅎㅎ
갑자기 제 똘똘이가 천정을 뚫을 기세입니다. ㅎ
이제 장갑을 끼고조이가 엉덩이를 제쪽으로 향하게 하고 방아를 찢는데 ..
흠 황홀한 기분이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 끝에만 걸쳐서 살짝 살짝했더만 본인이 흥분했는지 밀어부치네요..
그리곤 얼마못가 항복..마무리하고나니 20분이나 남았네요..
조이가 주는 음료 마시고 잠시 이야기하다
굿바이 키스하고 나왔네요...
키스 하는것도 좋아하고..같이 있으면 편안하게도 해주고 빼는것 없이 잘받아주고..잘 웃고..모든게 만족스러운 조이양..즐거운 하루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