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고 세련된 느낌의 얼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살짝있다.
전형적인 예쁜 얼굴에 청순 필의 언니.
룸필은 아니고 청순에 가까운데, 이뻐서 그런건 상관없다.
보기에는 가녀린 몸매이고, 벗겨봐도 가녀린 느낌인데
만지면 의외로 만질게 많다.
청순한 얼굴에, 잘록한 허리 C컵의 가슴.
엉덩이는 그런데 빵빵. 뒤로할 때 푹신한 엉덩이의 느낌이 좋다.
언제나 고페이는 마인드 내상을 깔고 있긴한데,
이 언니는 아니네,
말도 잘하고 말도 잘 붙여줄려고 그러고, 조심조심 하는게 느껴진다. 좋다.
처음이라 서먹함은 좀 있지만 일 끝내고 보면 다정함이 상승 한다.
열심히 잘 빨아준다. 오 놀랐다.
만질게 있어서 좋다. 오 좋다.
막 잘 느낀다. 소리가 크다. 오 또 놀랐다.
그리고 굉장히 조인다. 뭔가 두번 걸리고 두 곳이 조여지는 느낌.
뒤로 할 때 엎드리게 해 놓고 엉덩이의 쿠션은 대박.
이 정도 언니라면 고페이지만 자주자주 찾아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