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영이 오랜만에 보네요
어째 몸이 더 야위었네요?
뭘해서 다이어트를 한거지?
다이어트하면 그 떡감이 사라지는건 아닌가 걱정도 했지만..
저만의 걱정이었군요...
피부가 더 탱탱해져서 떡감이 더 살아나 있네요~ㅋㅋ
젖은 살짝 작아진거같고..ㅋㅋ
작아졌어도 큰 가슴
그리고 살은빠진거같은데 엉덩이는 그대로입니다
골반도 그대로고 떡감도 그대로입니다
다시 한국왔다고 해서 부랴부랴 온건데 좀 늦은감이 있네요..ㅜㅜ
그놈의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일찍오진 못햇네요
아영이 복귀소식에 제일먼저 오고싶었는데
예전의 그 떡감과 서비스를 잊지 못하고 다시 아영이를 찾고 잇네요..
오랜만에 보니 엄청 반가워합니다
보고싶었다면서 힘차게 끌어안아주는 아영이
변한건 좀더 이뻐진거?
살좀 빠진거?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그대로가 제일 좋은거죠
떡감도 더 좋아진것도 같긴한데....미세한 차이는...
워낙에 섹스를 잘하는 여자라서...여기서 더 잘하는건 크게 의미가 없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아영이에게 따먹히고 가네요
암튼 다시 돌아온 아영이 자주보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