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9
② 업종 : 떡스파
③ 업소명 : 오션스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인사글 ]
안녕하세요~!! 회장진급으로 좋은 곳 다녀왔습니다.
역시 넣어야 제맛이죠?
떡스파 중 하나인 오션스파..
첫방문 대만족한 후기 바로 남깁니다.
[업장소개]


1. 위치 :
위치는 역삼역에서 도보로 넉넉잡고 10분거리입니다.
갈때 실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2. 응대 및 예약
첫 목소리가 밝고 친절해서 좋더라구요
예약도 깔끔하게 되고, 아참 이곳은 순번제로 운용되고 있다는군요
참고해주세요~!!
3. 주차

주차도 따로 완비되어 있으니,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이용가능하세요~!!
4. 부대시설

라면 및 각종음료까지 완비되어있어요
또 오전10시~ 오후2시까지는 백반제공이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 입장기 ]
알려주신 곳으로 이동하니,
문이 열리며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가볍게 확인 후, 샤워장가서 샤워를 마쳤습니다.
바로 마사지방으로 이동해서 빨라서 좋네요.
규모는 중소사이즈이지만, 휴게실이며 식당까지 있을거 다있더군요.
[마사지 타임]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첫업장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더라구요
잠시 기다리니, 힘좋게 생긴 21번 분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안녕하세요~!! 인사를 드리고, 상탈하고 엎드리니, 실력좋게 마사지를 이어가네요.
오~! 실력이 좋네요.
꾹꾹 속마음을 내다보듯, 가려분 부분을 콕콕 찝어내어
꾹꾹 눌러주시니, 오르가즘이 치밀어 오를만큼 시원하더군요.
한창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 바람에 마사지 받고 있으니,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더라구요
마사지 중에
“ 찜과 오일 하시나요?”
하시기에 무조건 한다고 햇어요.
와우 이곳은 찜질 마사지도 해주고, 오일마사지까지 해주네요.
먼저 오일마사지...
바지까지 벗기고, 온몸에 촉촉한 오일을 바른 후, 매끄럽게 마사지해주더라구요
생살에 직접 손끝이 닿으니, 개인적으로 오일마사지 만족도이 상당했습니다.
이어서 잠시 나가시더니, 찜질 팩들을 들고 오셔서 다시 찜 마사지까지 받아봣습니다.
온몸에 열기가 듬뿍 느껴지며, 힐링되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1시간에 이 모든 마사지를 잡소리없이 열심히 해주신 관리사님께 너무 고맙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듬뿍 해주셔서 피로가 말끔히 사라졌네요.
[ 예지 만남 ]
전립선 마사지로 방망이처럼 커진 녀석을 식혀주려
예지가 들어오네요. 와우 프로필 소개답게, 민삘에 이쁜 처자입니다.
목소리부터 밝고 명량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반가워요 오빠~!!
하면서 올탈의하고 마사지다이로 올라오는 예지~!!!
허거걱.... 가...슴이... 대박입니다.
와우~!! 아니 민삘 처자가 이런 고급진 빅젖을 가지고 있을줄이야
짤보다 더 큰
그러나 참젖을 소유했더군요.

(짤)
예지의 빅가슴을 주무르며, 예지의 애무를 듬뿍 받고 곧바로 박아보기 시작합니다.
쪼임좋고, 반응좋은 예지 덕분에 금방 스퍼트가 올라가더라구요.
역시 유흥은 박아야 제맛이듯... 팟팟 꽂아야 뭔가 달린거 같아요
떡스파.. 너무 고마운 조합입니다.
예지 착하기도 해서, 앞으로 옆으로 뒤로 자세도 알아서 척척 바꿔주고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갑자기 예지씨 가글을 머금더니.
헐... 청룡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알싸한 시원한 느낌이 짜릿하게 느껴지며 나른함이 몰려오더군요.
마지막까지 인사하며 해피하게 퇴실합니다.
[ 총평 ]
첫방문한 오션스파이지만, 왜 이제야 알게 됐는지..
마사지실력하며 매니저 싸이즈 좋고 마인드까지 훌륭...
주간인데도 손님 많던데 역시 좋으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듯해요.
마사지 좋아하시고 간김에 이쁜 언니와 불떡까지 원하시는 분들
오션스파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