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7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해장좀 하려고 에로티카실장님에게 전화해서 예약을하고
하나랑 한번하러 갈생각에 술마시다 말고 바로갔어요ㅎㅎ
도착해서 잠시 앉아있엇더니 하나가 밝게 웃으며 들어오네요ㅎㅎ
그렇게 들어가서 잠시 앉았는데 잠이 솔솔오는데 이거 큰일나겠다 싶어서
바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좀 누워있는데 옆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눈맞아서
시작하게 됐고 키스도 빼지않고 받아주고 애무스킬이 조금 있는편입니다
애무받다 자꾸 움찔움찔하니 천천히 했다가 하는거 보고 좀할줄 안다 싶었어요
원샷 짧은코스다보니 꾸물거릴 시간이 없어서 얼른 장비끼고 템포조절 하면서 박았어요
앞치기 뒤치기 가릴꺼 없이 박다가 슬슬 지칠때쯤 하나언니의 신음소리에
저의 소중이가 반응하면서 슬슬 단백질들이 노크를 해주시네요
그래서 저는 하나언니랑 마지막까지 잘받다가 왔습니다
다음주 중에도 한번더 들릴께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