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 초이스~
귀여운스타일에 슬림한몸매~~ 와꾸가 이쁘네요 귀여운와꾸에 섹시~~
전 항상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이 좋은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저를 맞아줘서 일단 기분 업!!
이런저런 호구조사좀하다 샤워하러 고고씽~
웃옷은 제니가 손수 벗겨주고,,밑에는 그냥 제가 벗었습니다.
칫솔 준비해서 주고~ 몸도 구석구석
씻겨주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바로 애무 들어갔구여~
여기서 제니의 진가가 발휘 되더군요
전 좋을때 약간의 소리를 냅니다^^;;; 그걸 바로바로 캐치하더군요~~
금방 흥분을 하였고 이어서 저도
역립.....반응은 좋았습니다... 괴롭히는듯한 느낌??ㅋ 립써비스 삼각애무 사까시
모두 흠잡을 때가 없었습니다. 제니씨가 먼져 올라갔고 ... 아~ 좋았습니다^^
피 쏠리는 이 느낌
첨에 나를 보면서,, 그 다음은 등을 돌리고 .... 엉덩이도 빵빵한 편이었고,........
이어서 후배위로 하는데.... 여기서 시원하게 발사!!! 움직임이 멈추고 나서도 신음을 내는데... 요것도
좋았습니다.... 그 후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제가 젊어서 그런지
아님 칭찬을 잘하는지... 섹스에 최고가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자나요
기분도 좋고 흐믓하고~ 몸도 나른하고. ㅎㅎ
암튼 다음을 기약해 제니에 배중을 받으며
나왔습니다~ 진정한 연애스킬을 원하시는분께는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