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천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세 백마에 맛들려서 사는 사람입니다
3일전이였네요 백마 업소 몇군데 가봤는데 역시나 백마천국이 최고입니다 ㅋㅋ
과연 어떤매니져가 나와 시간이 맞을까 ? 즐떡을 즐길수있을까 ? 하며 ㅋㅋ
시간대맞는 에바씨를 예약하고 시간맞춰 달려갑니다
날이 더워서 실장님하고 바람 많이 부는 곳에서 담배하나피면서
시스템 설명 듣는데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더라구요
안내받고 방문앞에서 벨누르고 기다리자
색기있는 백마가 고개를 빼꼼히 내밀더니 인사하네요
생긴거와 다르게 행동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일단 얼굴이 딱 프로필상 24살인데 너무나 고급지고 음..성숙합니다 ㅎㅎ
어떻게 보면 약간 할리우드 배우 느낌도 있네요
처음에 말이 없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니
아직 한국말이 좀 서툴러서 간신히 알아듣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샤워하면서 몸으로 대화하니 분위기 자연스러워지고 침대에서
제가먼저 역립했네요 가슴과 그곳을 벌려서 입으로 애무하자
귀엽게 신음소리를 내는 자신의 입을 가리면서
고개를 돌려 부끄러워하는데
그반응이 잼있어서 아주 제대로 벌려서 아날까지
애무해줬네요
그후에 비제이 해주는데 세심하게 구석구석해주는 스타일이더군요
혀스킬은 아직은 좀 서툰거 같아요
그래도 본게임에서 콘끼고 정상위로 꼽는데
반응이 아주 자연스러웟네요
나중에 후배위로 허리움직일때
자신도 즐기는것같아서
둘다 절정까지가고나서야
침대가 매우 척척해 졌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너무나 즐달했습니다 ㅋㅋ
역시나 백마천국은 항상 즐달하고 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