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 화요일 낮에 외근나왔다가 시간이비어서 갑자기 급달림욕이와서
업체를검색해보았습니다 ㅋ
어디갈까 살펴보다 잠실 설레다 선택!
출근부를 살펴보니 평이 괜찮은 니나언냐가 출근을 하는군요!!
일단 스팩은 와우! 좃내요 +ㅁ+ 163/51/C!!
후기를 살펴보니 튜닝슴가라고 되어있내요.
늦지않게 서둘러 업체에 전화를걸어봅니다
실장님이 전화를 넘친절하게받아주셔서 1차감동!
주소를받고 찾아가서 호실벨을 딩똥!
긴장된마음으로 입성합니다!! 두둥~
생각보다 괜찮은 니나씨가 웃으며반겨주네요
연식은 당연히 26은 살포시? 넘겨보입니다. ~o~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언냐가 원피스를 벗는데 큼직한 튜닝슴가가 제일 먼저 들어오내요.
그리고 늘씬한.. 정말 늘씬한 몸매가 매력적입니다.
말라서 늘씬해보이는것도 있지만 몸매가 상당히 튼튼하더군요. 운동을 하는것같이 군살없고 탄탄했습니다.
특히 뒷모슥이 ㄷㄷㄷㄷ;;; 와..... 등라인이 쥑여주더군요 여기서 발딱!!
발딱선체로 바로 같이 샤워를 하러들어갔습니다 ㅎ
온몸 구석구석 정성들여서 씻겨주는데 베테랑이라그런지 씻겨주는거에도 흥분이됩니다...ㅎ
씻겨주면서 서비스로 ㅅㄲㅅ도 해주시네용 황홀합니다 ㅎㅎ
ㅅㄲㅅ를 받고 놀란고추감추고 급하게 침대로갑니다 ㅎㅎ
누우라는 지우언냐 말을 한쪽귀로 흘리고 앉은 상태에서 언냐를 꼬옥~ 안고 몸매를 만져봅니다.
꼭지는 한쪽은 함몰인듯 보였고 한쪽은 빨기좋게 발딱 서있내요.
할딱할딱 꼭지를 빨다보니 자연스럽게 언냐와 한몸이되어 배드에 눕습니다.
살포시 키스를 하고 언냐 립서비스 시작~
꼭지를 많이 빨아주다 BJ에 들어가는데 BJ를 상당히 오래해주내요 목까시는 아니지만 강약 조절이 좋아서 느낌 좃습니다.
BJ후 언냐가 올라와서 박아줍니다! 서너번 펌핑을하면서 자세를 맞추고
본격적으로 꿍떡꿍떡 박기 시작합니다!
언냐의 박는 타이밍에 맞춰 들썩거리는데 박음질이 살포시 힘겨워보여서 허벅지를 살짝 올려 허벅지에 태운후 다시한번 가열차게 꿍떡꿍떡!!
오옷! 좃습니다! 쪼임이 괜춘하내요!! 가열차게 박음질을 당했더니 의도치않게 금방 신호가오내요.
언냐한테 뒤로하자고 속삭이고 체인지!!
캬~ 역시나 뒷태가 좃스내요! 등부터 허리까지 라인이 크하~~~~~~~~~~~ 지금도 생각나는데 다시한번 박아주고싶내요 ㅋㅋㅋㅋ
힙과 골반을 살짝 눌러주며 강강강강 박습니다!
이내 들리는 니나언냐의 신음소리!!
한박자 쉴겸 엎드려있는 니나언냐 슴가를 주무르며 강강강으로 박다가
정상위로 돌립니다!
누워있는 니나를 덮치고 키스를 하는데 잘 받아주내요 핡핡!
(역립은 특별히 따로 하진 않았습니다.)
키스를 하다 발딱 서있는 똘똘이를 다시한번 꼽고서 팟팟팟팟!!
눈감고 핡핡거리는 니나를 위에서 쳐다보면서 박으니 맛이 더 좋내요.
핡핡거리는 니나를 보며 한참을 위에서 박다가
마지막 스퍼트로 니나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집중해서 강강강으로 파파파파팟팟팟팟!!! 발쏴! 핡핡~
굿 한마디 건내니 수줍게 no~하며 먼저 씻으러 가내요 ㅎㅎ
그렇게마무리가됬습니다 ㅎ
* 니나언냐 성격이 원래 조용조용한건지 모르겠으나 조근조근하니 여성스러움이 보이내요.
조근조근 쌔끈한 신음소리와 글래머, 괜찮은 쪼임이 좋다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