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BC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누어있으니 친구한데 연락이오네요ㅡㅡ;
술한잔하러 나오라고...귀찬아서 나갈까말까 고민좀
하다 집에있기 심심해 나가기로 결정~
친구와만나 술한잔하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친구녀석이 좋은데있다고 가치가자고 꼬시내요^^;ㅎ
분당 ABC 라는 곳이라고해 일단 프로필사진을 보다
푸키 씨가 눈에 뛰고 거기에 애널^^ㅋ애널 무 경험
자인 저에게 혹 하더군요~ㅋㅋㅋ
친구녀석한데 예약을 잡어달라고 했습니다~
시간이다되어 친구와 가치 그곳으로 걸어가는데~
무지 떨리더군요ㅎㅎ아~나도 이제 애널 유 경험자구나
ㅋㅋㅋ 떨리는 마음을 잡고 안내받은데로 가니 문이열립
니다~^^감슴이 쿵딱꿍딱~어리게 보이는 푸키씨가
웃으며 절반겨주네요^^ 방안이 깔끔하니 괜찮은거같아요
옷을벗고 샤워실로 직행~후다닥샤워를 끝내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앉자있으니 샤워실에소 푸키씨가 나옵니다^^
근데 가슴싸이즈가~D컵 휴~
푸키씨가 침대로 눕히고 저에게 키스를 합니다~쪽쪽^^
쪽빨면서 가슴쪽으로 내려가 가슴애무~찌찌가 간질간질
하내요^^ㅎ점점밑으로 내려가는 푸키씨~ 뜨겁게 제
거시기를 집어삼킴니다^^빠는 흡입력이 상당하더군요~
빠는흡입을 느끼며 69자세를 잡을려하니 자연스럽게 69
자세로 잡아주는 푸키씨 그런데 벌써 물기가 보입니다^^
그 물기를 쪽 빨아봅니다^^ㅋㅋ푸키씨의 허리가 움찔
하는군요^^ㅋ푸키씨의 입에서 빠지는 내 거시기를 느끼
는데...여성상위로 올라와 제 거시기를 잡고 푸키씨의 꽃
잎쪽으로 잡아주내요 점점사라지는 제 거시기~쪼임이
좋은거같습니다~열심히 말타시는 푸키씨~점점새어
나오는 푸키씨의 신음~ㅎㅎ신호가 조금 올라오는거같아
자세를 바꿔봅니다~제가위로 정상위로 잡아봅니다~
거시기를 꽃잎쪽으로~ 물이많아 쑥~들어가는 거시기^^ㅎ
정상위로 달려봅니다^^신호가 점점와 후배위자세로~
깔끔하게 후배위로 한번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샤워를 한번하고 커피한잔 타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제 드디어 고대하던 애널을 맛볼 시간^^
죽어있는 내 거시기를 살려주는 푸키씨~
그리곤 제 거시기가 푸키씨의 애널쪽으로
조금씩 들어가는데~큰신음이 나옵니다~
제 거시기가 점점사라지는데 와~우~~
꽃잎과는 또 다른 쪼임이~~후덜덜합니다^^아~이래서
애널로 하는구나~싶더군요~ㅋㅋㅋ그런데 한번 사정을
하였는데도 금방 신호가오더군요ㅡㅡ;
첫 애널에 그쪼임을 느끼니 참을수가없었습니다~
절정에 오르는거같아 빨리 움직이는데 점점커지는 신음~
시원하게 마지막 한방울 까지 쏙 빼봅니다^^ㅎㅎㅎ
아~이래서 애널 애널 하는구나~ㅋㅋ
그 여운을 느끼며 샤워실로~마지막 문을 나설때까지
웃어주는 푸키씨^^
다음번에도 푸키씨의 애널을 느끼로 제방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