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스쿨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비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필리핀 해외출장 다녀와서 체력회복하니 급 신호가오네요..
제가 엉덩이 페티쉬가 있어서 꽉 쪼이는 청바지,레깅스를 보면 환장합니다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한 처자가 책을고르고있는데 엉덩이라인 보느라 눈을 떼지 못했네요
참지 못하고 실장한테 돈을 좀 더 줄테니 엉덩이 큰 여자로 섭외해달라고 부탁하고 업소로 갔네요..
방 문을열자 아릿따운 백마 처자가 지긋이 쳐다보네요. 영어로 인사하니 왠걸..
러시아 사람들은 영어안쓰는데 중상이상은 하네요.
페이스는 뽀얗고, 눈을 갈색, B+정도 되보이는 슴가에.. 중요한건 엉덩이인데
돌아보라고 말하고 엉덩이를 보니... 정말 제 스타일이였네요
꽉 쪼이는 하얀 레깅스... 정말 참지 못하겠더라구요
못참겠다 싶어 샤워장으로 들어가 제 몸을 깨끗이 씻겨주네요..
칫솔에 치약을 뭍혀주길래 양치하니 비니가 제 똘똘이를 입안으로 가져가더니 헤드뱅잉을 하네요
BJ를 하면서 사타구니를 해주는데 예술이네요.
온 몸을 구석구석 닦아줄 때 비니 엉덩이를 더듬으니 손에 감기는 살 맛..
바로 침대로 올라가 저부터 역립을 했네요 키스,가슴 제일중요한 엉덩이..
코를 들이대 냄새를 맡아봅니다.. 그 음흉한 냄새... 엉덩이를 연신 핥으며 한소으로 비니 소중이를
더듬어주니 흥건히 젖네요.. 연신 비니 엉덩이를 탐하고 소중이에 천천히 삽입하니 엉덩이 마찰음..
떡떡떡... 정말 황홀했네요 1차 위기가 왔지만 제 똘똘이를 빼고 엉덩이에 코를 박으면서 제 혀로 탐 한후
다시 뒷치기를 합니다. 라인이 정말 예술이네요 좀 흘럿나 못참겠다 싶어 쏴버렸습니다..
마무리로 키스하고, 간단히 애기하면서 담배하나 피우고 끝냈네요..
다음에 또 올것을 기약하며.. 잠못이루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