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토마토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달립니다
덥고 짜증나고 바빠서 못달리다가 결국결국!!
집근처 토마토 고고고~~
실장님 저에게 미나 추천해주시네요
와꾸도 몸매도 좋아 인기 절정이라고하네요. 어떻길래 그럴까
사실 저번에 왔을때도 완전 좋았길래 기대가 됬네요 ㅋㅋ
재방문이라 어색하지 않았네요.
안내받아 방으로 가서 씻고 기다리는데 문이 열미나다.
귀여운 미나씨 웃고있는데 내가 저절로 웃음이난다
아 이래서 인기가 있구나 ㅋㅋ
얼굴만 봐도 즐겁네요 ㅋㅋㅋ
애교도 많고 몸매도 탄력적이고 정말 매력있다.
서비스도 귀엽고 깜찍한데 하드하게 잘해주네요
본게임 바로 들어가는데 그 깜찍한 표정과 목소리로
신음소리 내는데 미칩니다 ㅋㅋㅋㅋㅋㅋ
정상위로만 강강강으로 계속 내리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안겨있다가 키스 강하게하고 끝냈네요
하 간만에 푸니까 너무 좋아요
또 달리고싶음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