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니매니저 예약을 하고 싶었는데 줄을 서야되서 급하기도 하고 제니씨를 실장님이 권해
만나게 되었습니다.살짝 어둔곳에서 봤는데 되게 날씬하고 예쁘장하기까지 하드라구요
샤워후 침대에서 정말 열심히 저의 그곳을....것도 아주 열심히....드시더라구요.ㅠㅠ
짧은 A코스라 근가...뭐 이리 쎄게 하는지 ㅋㅋㅋ 입술 터질듯 ㅋㅋㅋ
밑에 알빨기도 해주는데 뽕 갑니다 ㅋㅋ 아.....뭐 입사방도 아니구 입에다 하게 생겼뜸
스톱스톱 외친후 침대로 이동하고 제니씨 가운데로 조준하여 밀어 넣고 푸시해보니.....나름 관리를 잘했는지
업소 아가씨 치고 상당한 쪼임이더군요 좁보인듯합니다 아니면 내께 큰거일수도 흐흐
하지만 전 표준이라능....
푸시할때 신비씨 신음소리가 더 황홀합니다...토끼인 전 그만 실수로? 모두 방사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끝나버린 허무한 저지만 제니씨 웃으며 저를 안아줍니다 ㅎㅎ
빨리 끝내서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괸찮다고 안아준건지 ㅋㅋ 아무튼 다음에 방문 할때는
투샷을 해야것어요....BJ를 잘해서 그런가 오래 받으면....금방 갑니다 ㅋㅋㅋ 조심들 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