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이매니저...예전에 한번 어딘가 업소에서 본적이 있는 매니저인데 꿀에 잇네요.ㅎㅎ
저도 한번 본 여자는 기억하는지라..더군다나 오래안되었었거든요 여기에서 만나는군요
그때 이뻐서 또 갈라고 했더니 다른데로 옮겼다고 해서 좀 아쉬웠는데..ㅋㅋ 아주 운명적인 만남인거 같네요
이쁘고 귀여운짓을 잘해서 제가 엄청 이뻐해줬씁니다 가슴도 크고 몸매도 아주 좋고 애인모드 완전 쩌는 레이매니저
서비스가 크게 하드하진 않지만 소프트하고 아주 부드럽게 잘합니다 사카시 하나를 하더라도 감질맛 나게 에로틱하게~ 그런 컨셉
떡감도 상당히 좋고 무엇보다도 옆에서 안겨있을때가 제일 이쁩니다 섹스도 섹스지만 무언가 저랑 같이 있는게 좋다는 내색을 해주는 그런분위기
그렇게 저를 남친 애인대하듯이 대해주는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 섹감도 좋고 이쁘니 섹스할때 더 할맛 나고 몹시 흥분되게 만듭니다
아담한 사이즈라서 제품에 안기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이런싸이즈가 전 제일 좋네요
오랜만에 레이봐서 너무 좋앗네요 여기 잇는동안에는 자주 보러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