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실사6장+움짤?? 강남 마인드 3대장~!! 뜨거운봉지로 "사랑해!!"를 연발하는 언니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쭈니+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쭈니는 후시딘 이전에 다른 가게에 있을때부터 봐오던 언니입니다.
힐링이 필요할때 찾아가면 원기회복 100%를 시켜주는 아이죠~ㅎㅎ 마인드 개쩔어효~!!
마인드만으로도 충분히 +3을 받고도 남을 언니인데..굳이 +2를 고수하는것만 봐도 이미 인정~
요즘 기력이 딸리는듯해서 힐링도 할겸 쭈니를 보러갔습니다~
(첨부한 실사와 움짤은...매번 방문때마다 사진을 찍을수는 없어서...지난 사진을 다시 재등록하는 것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쭈니+2]프로필


"엇! 오빠~~~~
"
문이 열리자마자 저를 보고 격하게 반겨주는 쭈니~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 입이 귀에 걸립니다. 저보다 더 반가워하는거 같아요!
바로 팔을 벌려주면 와락~하고 와서 앵겨와요~ㅎㅎ
가볍게 뽀뽀한번 하고 쇼파에 앉습니다.

"힐링할때가 되서 왔어~ㅎㅎ"
"그럼 내가 또 힐링해줘야 겠네~
어디한번 볼까?ㅋㅋㅋㅋ"
그러면서 바로 바지속으로 손을 쑤욱~집어넣는 쭈니..
쭈니가 먼저 제 곧휴를 만지작 거립니다.
"오빠 바지벗어~!!"
입장한지 5분도 안됬습니다...
그만큼 많이 봤으니까.. 그려러니 하면서 바지를 훌러덩~ㅋ

쭈니가 쇼파에서 그냥 고개를 숙여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여러번 봐서 전 항상 미리 씻고 가는걸 잘 알거든요..그러니 망설임없이 바로 빨아재낍니다.
쭈니를 접견하실땐 꼭 미리 샤워하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쭈니가 빨아주는 사이..전 쭈니의 가슴을 조물락 거리면서..
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서 살살 건드려줍니다.
조금만 만져줘도 금새 꼭지가 탱탱해져요~후훗^^

입속 깊숙히~ 제 곧휴를 빨아먹던 쭈니를 일으켜 세워서
이번에 제가 쭈니 가슴을 빱니다.
그러면서 한손으론 봉지털을 헤집으며 클리를 찾아 손으로 비벼주죠~ㅎ
"아~오빠...거기 만지면
나 빨리 흥분하는데;;;"
"알아! 그러라고 이러는거야~ㅋㅋ"

젖꼭지를 빨아주며 클리를 자극하니 금방 젖어오며 느끼기 시작하는 쭈니..
"침대로 가자~!"
쭈니를 데리고 침대에 눕혀놓은 다음 옷을 벗겨가며 구석구석 다시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그 사이 쭈니도 제 웃옷을 벗겨주고...
침대 주변에 옷가지가 널부러지며 둘다 알몸이 되고~
다리를 벌려 봉지를 빨아주니 미쳐죽으려고 합니다.
물을 질질 싸며..신음하느라 정신이 없어요~ㅋ

거의 한번 느낀듯한 어마어마한 반응을 보고 나서..
얼굴로 다가가 다시 한번 곧휴를 입에 물려줍니다.
"빨고싶어 죽겠어!!" 라는듯 사정없이 빨아재끼는 사이 전 손으로 다시 클리공략!
제껄 빨면서도 동시에 느끼면서 신음하는 모습을 보는게 아주 흥분이 되거든요~ㄷㄷ
손가락엔 물이 축축히 묻고...
곧휴엔 침이 흥건하게 묻고...
번들번들한 곧휴에 바로 코팅을 까서 입히고 합체~~
"아악~자기야! 뜨거워~~아..뜨거워!!!"

실제로 쭈니 봉지는 속이 엄청 뜨거워서 저도 그게 느껴집니다.
느끼면 느낄수록 장난아니게 뜨거워지거든요..ㄷㄷ
죽을듯이 신음하며 격렬하게 느끼는 쭈니~
가슴을 빨아주며 박아주다가 키스를 하면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와요!
키스를 하면서 세어나오는 신음소리가 그렇게 꼴릴수가 없습니다..ㄷㄷ
점점 더 격한 펌프질을 하게되고...

꼬옥~ 끌어안은채 강강강!!으로 막 박아주면..
쭈니 입에서 사랑해~라는 소리가 터져나와요~느낄때 습관입니다.
"자기야! 사랑해!! 아C~사랑해! 사랑해!!! 악~~"
그렇게 또 한번을 느끼고 나서 후배위로 전환!
뒤로해주면 거기서 또 질질싸며..
"너무 뜨거워!!
악~사랑해!! 자기야~~"

역립에서 한번.. 정자세로 한번.. 후배위로 또한번..벌써 세번이나 미친듯이 느끼는사이 ..
제 곧휴도 터질듯한 느낌이 듭니다..진짜 곧휴가 부셔질것만 같아요;;;
마무리를 위해서 정자세로 바꿉니다..
전 마지막 펌핑을 미친듯이 하고...쭈니는 아예 그냥 죽으려고 하고...ㄷㄷ
쭈니가 또 한번더 느끼려는 찰나에 장렬한 발싸~!!!
"으아악~!!
"
"악!!
자기야~~~~"
와...진짜 "하얗게 불태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모든걸 다한 섹스였습니다.
쭈니랑은 매번 이런섹스가 가능해요..ㄷㄷ
한참을 널부러져서 겨우 숨을 고르곤...물 한잔 마시고 담배한대 피며....
"오늘도 고마워~"란 말을 해주곤 씻고 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