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에 새로 왔다는 설희가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궁금하여 방문합니다. 혹시나 햄버거샷 물어봣는데 햄버거샷은 안하니 참고하세요. 계산하고 샤워합니다. 뽀드득 씻고 나와서 , 설희를 만나러 갑니다. 설희. 방으로~ 와.. 섹시필 맞네요. 작은 얼굴에 참 이쁜 얼굴입니다. 이쁜 얼굴과 적당한 키와 몸매라인이 좋고, 육감적인 몸매가 저를 현혹하네요. 적당한 비컵사이즈의 자연 가슴까지. 초 에이스 예감입니다. 설희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설희가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정말 기분 좋네요.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탈의합니다. 눈부신 몸매와 군살없는 라인. 그리고 피부 촉감도 좋고 가슴도 이쁘고 다 이쁘네요 ㅎㅎㅎㅎ 물다이로 갑니다. 설희에게 물다이를 받는데, 벌써부터 동생놈이 눈물을 흘리네요. 설희가 열심히 바디를 시작합니다.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좋을줄이야. 입으로 정성스레 애무하는데 더더욱 기분이 좋네요. 어여 씻고 나와서 설희와 침대로 옵니다. 설희가 이끌어가는 애무를 느끼니 너무 행복합니다. 진한 키스에 기분도 좋고, 저도 설희의 은밀한 그곳을 염탐도 하고, 어느새 설희와 한몸이 되어버리네요. 아주 흡족 스럽습니다. 그렇게 설희랑 시작을 하는데 하면 할수록 설희가 얼굴이 상기된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요. ㅠㅠ 정말 홀딱 반했네요. 마지막에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