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직장상사한테 혼나 우울했던 저를 달래줄
누군가가 필요하여 만나게 된 이쁜이 혜나+3 ㅎㅎ
처음 보자 마자 너무 마른것도 아닌 적당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고
얼굴은 완전 인형인줄 알았어요 ㅎㅎ
외모는 마음에 들어 바로 진행에 들어 갔는데
혜나+3가 웃음이 많은아이라 계속 웃어 주네요
샤워후 알몸의 혜나를보니 군침이 .....
침대에 눕히는데 머릿결에서 너무 부드럽고 좋은향이나요 ㅎㅎ
혜나의 말캉한 가슴을 만지고 빨고...ㅎㅎㅎㅎ
아래 소중이까지 빨아주니 신음을 내면서 꿈틀꿈틀거리는데
흥분했는지 벌써 흥건하네요 여상위자세로 자리를 바꿔 콘 착용후 천천히 삽입을 하는데
촉촉한소중이에 들어가니 따뜻하고 쪼임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또 혜나가 허리를 어마무시하게 돌려주며 저를 쳐다보는데
얼마나 섹시한눈빛을 가졋는지 싸버릴뻔했네요
가슴을 자기가 만지며 느끼는데 섹시함의절정이네요 ㅎㅎ
혜나를 옆으로 눕혀 다리 한쪽을 하늘로 향하게 하여 박아주는데
피부가 좋아 다리도 엄청 부드럽네요
부드러운 다리를 잡고 피스톤질을 계속하니깐 엄청난 액이 나오네요
그다음 뒤로 돌려 뒤치기자세로 혜나의 골반을 잡고
파워 세엑스를 하며 마무리를 지었네요 ㅎㅎ
끝나구 혜나가 저의 똘똘이를 딱아주며 저를 쳐다보는데
섹시하면서도 귀여워 볼을 꼬집어 주니깐 앙탈부리면서 저의 배에다 뽀뽀를 해주네요
섹시한 모습과 귀여운 행동이 잘 어울리며 연애스킬또한 화려해서 밸런스가 최고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