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설레다
④ 지역 : 잠실방이먹자골목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날씨가 점점더워지네요 진짜여름이온것같습니다
오늘도 달림끼가 돌아서 잠실설레다에 전화를겁니다
언제나 실장님은 친절하게 전화를받아주시네요 오늘은 니나가 시간이된다고하셔서
니나매니저를 봤읍니다 매니저는 163에 51정도에 가슴은 C컵으로 프로필에나와있네요,
니나매니저를 처음봤을때 감짝 놀랐어요 한국여자 같더라고요 피부가 그리까맣지 않아요
작고 귀여운 인상에 연신 미소를 띄어주는데 아~~느껴집니다 오늘 즐떡이 중박정도는 되겠다. 싶더라고요
와꾸는 휴게텔기준 태국녀인것 감아하면 거의 중상내지 상급이상 정도 될것같고 마인드는 좋겠다 싶은 느낌이
들었고 몸매는 일단 비율이 좋아보였읍니다.
물한잔 먹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샤워 서비스를 받읍니다 스캔해보니 가슴은 쳐지지 않고 탄력있고 가슴이
예쁜니다. 엉덩이도 적당해보이고 허리부터 다리까지 비율이 좋네요 피부도만져보니 매끈하니 부드럽읍니다.
작은손으로 제존슨을 열심히 닦아주는데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
정성스럽게 제존슨은씻겨주다가 방심하던사이 헉갑자기 존슨을물어버리네요 샤워실에서 뜻밖의 bj서비스 잘받고 침대로달려갑니다
침대에 누우니 그녀도 바로 와서 내 두다리 앞에 앉아있읍니다. 연신 미소는 계속 잃지 않고 있는게 마음에 드네요
전에는 와꾸 많이 찾았지만 휴게텔에서 진짜 이쁜여자는 운좋게 어쩌다지 마인드와 와꾸는 중중정도에서 중상정도만
봅니다.
그녀가 내 무릅과 허벅지를 맛사지해주네요. 느낌이 좋네요. 알도 살며서 입으로 터치해주면서 손으로 계속 주무릅니다.
좋았어요 그러나서는 니나가슴을 내얼굴위로 가지고 와서는 내가 빨수 있게끔 해주네요. 쪽쪽 애무하니가슴으
로 내가슴 피부를 맛사지하면서 존슨까지 가슴으로 맛사지 해줍니다 뭔가 색다른서비스가 맘에 드네요
다시 그녀가 내존슨을 잡고 손으로 팍팍팍 핸플하듯이 흔들면서 입으로 살살 빨아줍니다 그리고
콘을 씌우고는 먼저 위에서 방아를 찧어주는데 그 속도하며 자세가 딱 안정적이면서 스피드하게 흔드는데
스킬있구나 느껴집니다. 때로는 깊숙이 박아주고 때로는 중간까지만 박아주고 열심히 해줍니다
자세를 바꾸어 정으로 하는데 웬만한 여자는 가만히 있는데 니나는 몸을 가만히 있지 않네요. 큰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흔듭니다. 내가 박는지 니나가 박는지 헷갈립니다. 뒷치기할때는 확연히 알수 있더라고요 가만히 있는데
니나 엉덩이가 계속와사 박아주더라고요. 상당히 쎅스에 적극적입니다 맘에 들더라고요
다시 정으로 자세를 바꾸어 슝슝슝하다가 주방싱크대앞으로 와서 그녀를 세워두고 뒤에서 박읍니다.
이색다른 섹스에 사정끼가 올라와 발사하고 그녀의 샤워를 받고 인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