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07월 02일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수원-쿠쿠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전부터 실장 서비스라는 특이한 서비스때문에 눈팅을 많이 해왔습니다.
기회가 생겨 예약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기존 타업체 건물 그대로 물려받았네여~
실장님과 인사하고 페이 지불후 방에 들어가니
갑자기 실장님이 들어오시네요~
그러더니 단실장 서비스라며 제 바지를 벗기고
간단히 닦더니 bj서비스를 해주십니다.
단실장님 160초반의 로리한키에 슬림하고
얼굴도 민필에 예쁜데...예약한 매니저도 아닌 실장님 서비스에 흥분되네요~
나가시면서 주1-2회는 매니저로도 출근한다니 꼭 찾아오겠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하영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삼각 애무 이후 꽤 긴 시간 BJ를 받고 자세를 바꾸어 핸플 진행하여 역립하도록 해줍니다.
핸플 스킬이 너무 좋아서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