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시흥대곧
⑤ 파트너 이름 :서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직장을 옮기고 첫불금!!
신나게 술퍼마시고 놀앗어요 처음 온 동네인데도 놀거리가 많고 재밋게 달렷는데
맘속엔 아쉬움이남아잇죠 이런날에는 코풀러가야되는데.........
바로 핸드폰들고 업소 뒤적뒤적햇는데 업소가 새로 생겻는지 후기같은게 적더라구요
그러면 매니저들도 다 뉴페이스겟구나 해서 들어가보니 역시나 다뉴페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뉴페라도 내취향에 맞아야 할맛이나죠
개인적으로 빨통이 큰 매니저들을좋아하는데 마침또 실장님께서 서현매니저가 빨통이 크다고하더군요
좋아요 아주좋아요 빨통에 얼른 얼굴 파묻히고 싶어서 바로예약 햇습니다
입장을 해보니 와꾸는 딱 어린티가나는 매니저엿어요 이쁜 얼굴이아니라 귀여움상에 가깝더군요
샤워 하구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하는데 bj도 잘하더군요 혀돌림도 좋고
잘못하는사람들은 bj받고나면 꼬추가 좀따끔따끔한데 전혀그런거없엇어요
밑에도 어려서그런가 아주 쫄깃햇습니다
서현매니저가 위에서 박아주는데도 제 젖꼭지 빨아주고 열심히 하더군요
일을 시작한지 별로안되서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뻘쭘한 타이밍을 안좋아하는건지
말을계속시켜주더군요 덕분에 심심하거나 그런것두 전혀없엇습니다
50분코스로햇는데 시간 빡빡하게 다 의미잇는시간이엿어요
아주 만족하고 즐달하고 갑니다
다른매니저분들도 다음에 이용해야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