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비온다고 해서 계획 취소하고 집에 있는데 비가 오긴 오는데
많이 안와서 허탈해 하다가 뭐할까 하다가.....결굴 달리러 갔다왔네요
사진 봤을때 눈을 내려 보는 모습이 예뻐 보여서 캔디 예약 하고 갔는데
오~나쁘지 않았습니다. 키도 적당하고 슬립해서 좋네요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건 괜찮은데 통통한거 이상은 취향이 아니라서
샤워 하려고 벗겨보니 군살 없습니다 다만 슴가가 컷으면 했는데
거기까지는 안바랍니다ㅎㅎ 일단 자연산이고 몸매 비율 좋습니다
힙도 찰지고 모든게 만족스럽네요ㅎ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슬슬 들어 오는데 양손을
가만 두지 못하고 만지다가 엉덩이 양쪽을 꽉 잡으니까 제 가슴을
찰싹 때리네요 아프다고ㅋㅋㅋ 진행하면서 뒤로 마무리 했는데
음....개인적으로 애는 뒷치기가 좋습니다 허리가 슬립해서
손으로 잡기 편하고 그덕에 쑥 들어갔다 나오기 좋아서요ㅎㅎ
그럼 다들 즐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