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목요일밤 친구와 술한잔하고 급꼴릿해져 실장님께 콜함ㅎㅎ
자정을 넘기고 1시로 예약을하고 수원으로 냅다쐈드랬음ㅋㅋ
도착해서 주차하고 실장님께 콜하니 간단한 언냐들 브리핑을 듣고..
오늘 나의 애인은 유미씨~유후~!!
안내받아 문을열자 조용조용 여리여리한 유미찡이 ~
입실후 옷 훌렁훌렁 벗어던지고 유미와 거품 버걱버걱 샤워하고 수건으로 탈탈탈 좋아좋아 신났음ㅋㅋ
똥폼잡고ㅋㅋ 앉아있으니 말라서 그른가 바람불면 날아갈것같음ㅋㅋ
수줍은듯 조용조용 ㅎㅎ 커헉...!! 가슴이,,,가슴이...
다시한번 개똥폼잡고 누워있는데 유미찡의 립서비스
조용조용 목을시작으로..오...쇄골..아..가슴..ㅇ ㅏ..치골..ㅇ ㅏ흐...마이 존슨....
조용조용 정성스럽게 마이존슨을 냠냠하며 손으로는 부드럽게 부X을 쓰담쓰담~ㅎㅎ
조용조용 69도 후루룹 짭짭!!
불끈불끈해버린 나는 유미를 눕히고 가슴을 빨고!!!빨꼬..!!빨고...(가슴...ㅠ.ㅠ)
암튼ㅋㅋㅋ정자세로 합체
키스를하며 조용조용 펌프질시작...
하지만...나란남자..콘돔에 약한남자..힘을 잃어버린 마이존슨..어쩔...
하지만 와우~조용조용 쓰담쓰담 정성스레 마이존슨에게 새생명을 불어넣어주신 유미
그녀의 은혜로움에 다시한번 불끈불끈 후리얍 정자세로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ㄷ가ㅏㅏㅏㅏㅏㅏㅏ아아앙앙아아아아아아앙.....가버렷...~
한번에 가버리지못해 미안해하는 나를 꼬옥 안아주면..되리어
다음에 또 보기로하고 같이 샤워를하고 기분좋게 집으로 달렸습돠~!!ㅋ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언냐도 착해서 기분좋은 마카롱조만간 재방하겠음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