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수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섭스가 지대루인 수희를 봤습니다.
22살이고 163으로 비교적 큰키에 시원시원한 인상을 풍기는 수희매니저였구요.
베트남에서 유학온 학생이라고하는데
정말 풋풋하고 싱그럽고 이쁩니다.
거기다가 풍만한 슴가와 잘록한 허리까지......몸매도 그정도면 썩 괜찮은 편이었구요.
청순하게 생겼지만 침대위에서는 반전매력을 또 뽐내주더라구요.
바로 하드함이었어요.
수희는 서비스가 넘 하드하고 좋더라구요.
우린또 찌릿찌릿한거 조아라하잖아요.ㅎㅎㅎㅎㅎ
빨리다가 싸는줄~
덕분에 풀발기된 상태에서 콘끼우고 본론에 들어갔구요.
서로서로 아파하면서 즐겼습니다.
수희는 주머니속에 쏙 넣어가지고 다니다가 시간날때마다 꺼내서 먹고싶은 넘 맘에드는 매니저였습니다.
당근 또 보려구요.
언능 총알 만들어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