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리라+1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 신이 찾아와서 자주 갔던 캣우먼에 연락을 했습니다. 몇몇 매니저들에 대해서 바로 시간이 되는 지 확인을 했는데
1시간 30분 정도는 기달려야 된다고 해서 우선 알았다고 하고 다른 곳을 알아 봤지만 결국 다시 캣우먼으로 연락을 하게 됬네요.
캣우먼은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아직 내상을 입은 적이 없는 업소입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준 리라 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남은 시간은 근처에서 시간 죽이다가 찾아갔습니다.
역시 다른 분이 보신거와 같이 성형삘이 있지만 이쁜 외모에 슬림한 체형의 언니네요.
간단히 언니와 이야기를 하고 샤워하자고 해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뭔가를 어수선하게 찾고 있네요.
업장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스타킹 옵션을 했는데 스타킹이 어디 있는지 잘 몰라 찾고 있다고 해서 그냥 괜찮다고 그냥 없이 하자고 했네요.
처음 키스로부터 제가 먼저 하고 그녀의 소중한 곳을 손으로 살짝 만져주는 것으로 연애를 시작했어요. 우선 가만히 받아주네요.
키스를 하다가 이제 언니보고 해달라고 하니 가슴부터 살살살 하더니 슬며시 아래로 내려가네요.
그러더니 제 방울을 혀를 이용해서 핥기를 하고 빨기를 하면서 자극을 주더니 어느 덧 언니의 입술을 이용해서 제 똘똘이를 삼키기 시작하네요.
한참을 BJ를 해주는데 그러면서 언니를 처다보니 점점 더 자극을 받았어요. 점점 커진 제 똘똘이를 보고 장갑을 끼우고는 올라타네요.
와우 그녀의 여상위 기술은 정말 좋네요. 한참을 그렇게 올라타서 해주다가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자세를 변경하자고 하고는 정상위 자세를 했어요.
자세를 바꾸고 저는 피스톤 운동을 앞뒤앞뒤 왔다갔다 열심히 하기 시작했지만 컨디션이 안좋은지 금세 제 똘똘이가 죽기 시작했네요.
그녀는 그럼 손으로 해줄까라고 하면서 손으로 해주지만 한번 죽어버린 제 똘똘이는 금방 살아나지 않네요.
열심히 그녀는 제 똘똘이를 살리기 위해 힘썻지만 시간이 흘러 이만 끝나야 할 시간이 됬네요.
뒤에 예약이 있지 않으면 바로 연장을 해서 그녀와의 마무리를 하고 싶었지만 예약이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정리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갔네요.
그녀가 마무리를 해주지 못한거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워 하네요. 다음에 컨디션이 좋은 날 다시 보러 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