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한 친구 중에 필견녀가 있다는....
그렇게 기다리다 진주언냐를 만나봅니다...
흠....그 자신감엔 이유가 있었네요~
해바라기가 해를 보듯 화알짝 미소로 반겨주는데~
작은 얼굴에 큰 눈동자~오똑한 콧날과 함박웃음 지어주는 입까지....
그냥 봐도 이쁜 얼굴이네요~(민삘과 룸삘이 공존하는 아주 와꾸족은 만족할 만한...)
그리고 늘씬하면서도 죽여주는 골반라인....
흠....이건 안보고 즐달 보장이네요~
이런 언냐가 옆에 딱 붙어서 애인모드가 아닌 그냥 애인이 되어준다면??
1시간...흠....연장해야하나요>???!!!
이쁜 여자에겐 한 없이 약해지는 저기에...
우물쭈물~
그러나 진주언냐는 능숙하게 절 리드해줍니다~
서비스내내 인상 한 번 쓰질 않고~
저의 불편함을 도리어 신경쓰는 그녀에게 엄지 척!!!
좁보에 수량 풍부한 그녀와의 본 게임은...
음....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뭐....끝날 때 살짝 젖은 그녀의 머리카락과 전력질주 한 듯한 가파른 호흡만이 남았다고 해두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