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전 니나 초즐달하고 갈증해소하기 위해 재방했네요
요즘 짜증나는 일도 있고 해서 외근을 핑계로 쉬러나갔다가
여자 생각이 ,,, 자주하는 낮걸이를 ^^,,
니나를 다시보고싶었지만 예약이 어렵고 된다해도 그시간에 맞추지못해 어쩔수없이 후기들을 검색하다
NF로 새로올라온 지우를 예약을했네요
프로필사진도보고했는데 너무이뻐서 바로콜!
긴말없이 바로 설레다로 전화합니다 역시 실장님이 단골이라그런지 시원시원하게 바로주소보내줍니다 ㅎ
지우는 이국적필에 볼륨감있는 몸매가 먹음직스럽게 생긴 언니네요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샤워bj서비스도 꼴릿하네요
씻고 침대에서 슬슬 목선부터 가슴으로 스키쉽하는데 저보다 더 좋아하는 표정에
더 흥분됐네요
유두를 살살 돌리는데 갑자기 제귀에다 대고 숨소리를 불어넣습니다
으~윽!!! 찌릿 하더군요 이때 제 방망이도 순간 불끈
지우가 내려가 제방망이를 입에넣고 애무해주네요
방망이밑에 있는 쌍구슬까지 혀로 부드럽게 애무...그리고 또 방망이를 뽑을기세로 목까시를합니다
저도 애무하고싶어 69로 요청해 계속 애무하다
서로 완전달아올라 준비물을착용하고 연애타임을 갖습니다
쪼임이 느껴지네요
이대로는 너무 빨리싸겠다 싶어서 구구단을외우다
지우의 말춤에 몸을 맡겨봤네요 ~ ^^ 애마부인 찍어도 되겠네요 ㅎㅎ
지우도 느끼는지 허벅지쪽에 애액이 흘러나왔는지 축축합니다
자세로 바꿔 뒤치기로 공략, 강하게 강하게하다 허리세워 올챙이를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