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달림은 지인들과 함께 하였지만..
오늘은 혼자서 외로운 밤을 달래고 싶은 그런날..
그래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시티를 방문..
원래 계획은 초아, 파티, 제시카를 볼려고 하였지만..
헤븐이 출근하였다는 말을 듣고..
헤븐이로 급변경..
헤븐이는 아직 보지 못했던 터라...
새로운 보지의 맛을 알고 싶기에..
새벽인지라..
바로 가능하다고 하여..
쨉싸게 샤워를 하고는 헤븐이에게..
단발머리..
검정머리..
얼굴은 여성스러움이 있는 듯한..
체형은 마른체형의 자연산 가슴..
슬림한 체형이지만 큰가슴은 아니지만 자연산이라는 것이 일단 합격..
헤븐이는 담배를 피고..
헤븐이는 대화가 잘 되고..
헤븐이는 내 말에 귀기울이고..
헤븐이는 웃는게 매력이고...
헤븐이가 대화 도중 훌훌 옷을 벗으니..
하앍하앍..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헤븐이의 왁싱된 빽보지..
깔금하고..
날개가 길지 않고..
핑크빛이 나고..
우왕!!
헤븐이를 가까이 오게 한 다음..
샤워전에 일단 손 맛을 봤다.
손 맛이라고 착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손 맛이란...?
보지구녕에 손가락을 집어 넣는 행위가 아니다..
그냥 헤븐이를 꼭 안아주고..
가슴을 살짝 쓰담쓰담 해 주고...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고..
그러한 부드러운 행위를 말한다.
그리곤 헤븐이에게 다시한번 샤워를 맡긴다.
샤워 후에 침대에 나란이 누워서 대화를 나누다가
불꽃이 튀면서..
헤븐이가 감미로운 키스를 먼저 시작한다.
음..
키스를 참 잘하는 헤븐이..
칭잔 해줘야겠다..
헤븐이... 참 잘했어요~~
장기간 키스를 하고..
헤븐이는 나의 가슴을 바탕으로 하여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탐스러운 헤븐이의 입술이..
나의 자지를 머금는 순간..
오우~~ 예~~~
부드럽게 잘 빤다.
쫌~~ 빨아봤던 언니!! 헤븐..
그러다가 69로 자세를 바꾸어 헤븐이의 빽보지 맛을 본다.
부드럽다.
마치 야들야들한 족발를 머금는 듯한 느낌..
샘물이 조금씩 흘러나온다.
어느새 콘돔을 씌어 놓고..
자세를 취하여 여성상위 자세를 만들고는..
붕붕~~~ 퍽퍽~~ 질퍽퍽~~~
와우~~
헤븐...
헤븐이를 해석한다면 천국이다..
헤븐이가 왜 헤븐인지 알 것 같다.
속에 감추어져 있는 보지구멍의 느낌..
말로 형용할 수 없다.
너무 좋다.
이 느낌..
꽉찬 느낌이 아니다..
그냥 내 자지를 잡고 살살 놔주는 척 하면서 다시 잡아 당기는 느낌!!
명기녀였다.
헤븐이는 남정네들을 천국에 보내주는 언니라서..
헤븐이라는 이름을 지은 것 같다.
헤븐이와 섹스를 할 때
제일 좋은 자세는..
후배위며...
후배위 중에서도
엎드리게 한 다음 박는 것이 느낌은 최고조인 것 같다.
쌀 것 같다..
근데 이 느낌 더 가져가고 싶기에...
정자세로 바꾸어본다.
양다리를 벌려 박아 보고..
양다리를 모아서 박아 보고...
양반다리를 하게하고 박아 보기도 했다.
더이상 참기가 힘들다...
그래서 강하고 깊숙히 넣으면서 더욱 거세게 요동을 쳐 보았다.
흔들리는 헤븐이의 두 젖탱이 가슴..
하...
쌋다..
기분 좋은 샷...
원샷~~~
굿샷~~~
사장님 나이스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