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꼴리는 몸매를 보니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네.. 한나
① 방문일시 : 2019.7.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한나매니저.
얼굴은 섹시미가 있는 섹기있는 이미지.
가볍게 인사하고 앉아서 자세히 스캔해보는데 이언니 가슴도 커보이고
다리가 정말 잘빠졌다....키 165정도 되는거같고 몸매비율이 너무 좋다.
게다가 힐끗힐끗보이는 가슴도 상당히 빨고 싶고 자꾸 만지고 싶은 가슴이다.
간단히 호구조사후 얼릉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해
그녀의 서비스 핥기가 시작된다. 젖꼭지부터 옆구리-사타구니-허벅지안쪽살-알사탕-똥까시 까지
구석구석 안핥아주는대가 없을정도로 아주 정성껏 흥분되게끔
골고루 핥아준다. 삿가시도 잘한다 빨대 빨듯이 쭉, 상당히 스킬이 좋다.
껄떡껄떡 거리는 존슨에 장갑을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존슨을 봉지에 쓱쓱 문대면서
쏙~~넣는데 강렬하게 쪼이는 느낌과 함께 야릇한 신음이 들려온다.
그렇게 상위에서 방아를 열심히 찍는다 잘한다.
정상위로 자세를 변경하고 촉촉히 젖은 한나의 꽃잎에 나의 존슨을 부드럽게
밀어넣어 강약 중강약.. 피스톤 작용을 이어간다.
한나도 정말 잘 느껴준다. 그녀의 느끼는 모습에 나도 극도로 흥분상태로
진입한다. 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며 뿌리깊은 곳에서 밀려나오는 정액을
분출시키고 마무리 한다. 끝나고 나서도 팔베개를 해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녀에게 푸~욱 빠져본다. 너무 만족스러웠고 당분간 한나는 지명잡고
맛있게 먹어줘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만나보셔도 후회 안하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