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9일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준이 또 보고싶어서 1주일만에 또 만나고 왔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반갑게 맞아주는 준!!
"오빠 또 왓네" "너보고 싶어서 또 왔지!"
잠시 침대에 걸터 앉아잇는데
내 무릎에 걸터 앉는 준.
그러더니 제 손을 잡더니 그대로 본인 홀복 속 가슴에 손을 갖다대더라구요.
전 시작부터 그대로 실컷 준의 가슴을 실컷 만졌죠!!
준도 그렇고 저도 두번째 보는거라 더 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암튼 제 가운을 벗기고 물다이 서비스부터 시작!!
물다이 전 양치질하는데 알몸으로 제 뒤에서 백허그를 딱!!!
그러면서 한손으론 제 존슨을 만지는데..
정말 그 기분 끝내줍니다.
이렇게 빨딱 세워놓고 엎드리라뇨 ㅋㅋㅋㅋ
그래도 할건 해야죠!!
역시 준의 물다이 스킬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준의 몸이 제 몸에 닿을때 느껴지는 촉감..
그리고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입으로 물고 혀로 귀두를 공격하네요!! 완전 쌀것같았지만 참앗습니다.
"오빠 침대에서 더 빨아줄게!!" 이 한마디에 벌써부터 기대!!
손수 제 몸의 물기를 닦아주며 동시에 제 존슨을 흡입합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제게 말합니다.
"오빠 오늘도 팬티스타킹 신을까??" 완전 대환영이죠~
엎드려있는 제 몸에 올라온 준은 혀로 제 온몸을 마구 흥분시키더니
고양이 자세를 잡아보라더니
제 뒷문과 존슨을 동시에 공략해버리네요!! 정말 깊게도 말이죠~
"오빠 나 너무 하고 싶어. 나 스타킹 신을동안 가슴 만져줘!!"
준의 가슴을 만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그 촉감 진짜 어떤 말로 표현을 해야할지..
준의 스타킹 신은 모습을 보며
그녀의 꽃잎이 제 존슨에 들어가고 그리고 위아래로 펌핑펌핑!!
저는 준의 흥분해있는 표정을 두 손은 가슴으로 향해 주물럭댔죠!!
이어 준을 침대에 눕히고 그녀의 꽃잎에 진입!!
"오빠 ㅈㅈ 너무 맛있어!"
저도 준의 ㅂㅈ 정말 맛있었습니다!!
흥분이 최고로 다다를때쯤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신고있었던 팬티스타킹을 엉덩이가 다 보이도록 전부 찢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잡고 흔들어댔더니 바로 신호가 옵니다.
한방울 남기지 않고 쭉 짜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도 준은 청룡을 태워주네요!! 정말 쉬질않는 서비스~~
1시간이 끝나고 가운을 입고 나가려는찰나
다시 짧게나마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이 놈은 싼지 얼마나 댔다고 또 서버리는...
정말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행복했던 시간이 끝나고 맛있는 백반한상 먹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