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씐나게 달리고 집에서 좀비 마냥 시체로 있다가 캐슬로 갔습니다
용달이 보기로 했는데 지명 손님이 3타임 끊어서 대기가 길어서
샤워하고 안마의자에서 시간 죽이다가 라면 먹고 한숨자고 만나게된 용달이
계단을 내려가면서 저를 알아보고 손을 흔들며 반겨주는 용달이
팔짱끼고 관전방 들어가서 서브언니들과 한떡치고
방으로 가는길에 다른방에서 떡치는거 구경하며 용달이 방에 입장
샤워하고 침대로 와서 너나 할거 없이 물고 빨고 하는데
용달는 골뱅이 잘파는걸 좋아해서 보빨하면서 골뱅이 해주면 좋아 합니다
본게임으로 들어서서 CD 착용후 정상위로 해봅니다
역립으로 물도 많고 쪼임도 좋고 떡감도 좋아서 신호가 금방 오는데
자세를 몇번 바꾸어봤지만 큰 도움은 안되더군요
깊은걸 좋아하는 용달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깊숙하게 깊이 계속 박아주다가 제가 더 흥분해서 사정 했습니다
평소보다 빠른 감은 있었지만 용달이와 섹스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