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오늘 강남에 일이 있어서 가는데 중간에 저녁에 2시간이란 시간이 비어서 그 사이에 가서 달리고 오자해서 전부터 가고싶던
오렌지에 낮에 연락을 했습니다. (예약한 시간이 애매하고, 주간에서 야간으로 변하는 시간 이다보니 기본코스로만 진행이 가능하더군요) (슬프네요..ㅠ)
전부터 지현 매니저분을 만나보고싶다 햇는데 오전에 없길래 그 시간에 누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듣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때 출근현황을 다시보니 출근했다고 나오길래 지현매니저 가능한가요라고 물어보고 마침 그 시간이 어느정도 맞길래 예약을 했습니다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고 내려갔을때 앞에서 대기를 하고 있더군요
첫 인상은, 솔직히, 예상한거랑은 조금 달랐습니다. 생각한것보다 더 귀여우셧고 프로필상 키가 156cm가 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커보였어요.
앞에 서면 156cm라는게 느껴졋는데 뭔가 조금 멀리서보면 커보였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굉장히 작습니다
이제 방에 들어가서 (저 같은경우 안마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는데) 바디를 하실거냐고 물어봣엇던거 같습니다(정확히 무슨단어인지는.)
얼타고 있엇는데 처음이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시스템을 거의 모른다고 하니까 이것저것 알려주셧습니다.
그렇게 물바디시스템을 받고 (물바디 시스템 초보라고 하시는데 제 기준에는 좋았습니다). 샤워를 한후 침대에가서 애무를 받고
처음엔 매니저님이 위에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다음 자세를 바꿔서 끝냇습니다.
이후,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는데 안마 시스템에대해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도 계속 잘 걸어주시고 친근하게 말씀해주셔서 굉장히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전혀 후회를 안했고 서비스부터 시스템까지 엄청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방문을 몇번더 할거같고 가능하면 지현매니저를 또 볼거같네요
유일하게 단점은 안마시스템상 다른사람들이랑 얼굴을 계속 마주치다보니 개인적으로 조금 불편한게 있긴하더군요 ㅠ
다음에 가는날은 코스프레있는날 해서 한번더 달려보고싶네요
교복이든 메이드복이든 치파오든 다 잘어울릴거같아요 ㅎ
평가
서비스 ★★★★☆
외모 ★★★★☆
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