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동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미 후기가 자주보여 보고왔습니다.
접견하니 이쁜와꾸에 글래머 언니가 맞이해주는데
좋아서 흐믓해 지네요. 언니가 주는 주스 마시며
대화하는데 애교가 아주 많습니다.
진짜 나갈때 주머니에 넣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샤워 같이해주겠다하여 같이 씻고나와
침대로 가서 일을 치룹니다.
가슴은 디컵이라 체구에 비해 큰..
그녀와 몸을 포개어 서비스를 받습니다.
애정어린 가슴애무에 이어 입으로 사갖시를 열심히하니
흥분되어 언니를 눕힌후 가슴부터 탐색해 나갑니다.
가슴을 살살 빨아달래서 살살 빨아주고 더욱 더 탐색해가다
혀끝으로 그녀의 숲속을 더욱 열심히 헤매이니 신음소리가 커지며
손으로 조개를 벌려가며 더해달라 합니다.
거칠어지는 호흡에 흥분이 고조되고 CD를 장착하고 언니와 한몸이 되어
움직이고 싶었으나 조임이 너무하여
잘 들어가지지도 않습니다. 더욱 똘똘이에 힘주고 작은 조개에 삽입하니
끊어질듯한 조임에 금방이라도 승천할것 같습니다.
조임도 조임이거니와 반응이 좋아 정상위 좀 하다가 더이상
조임을 참지 못하고 몸안의 하얀 올챙이들을 뱉어버렸습니다..
조임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
좀 껴안고있다보니 시간이 벌써 다됬네요..또 찾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니
웃으면서 언제든 오라고 좋다고 응대하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흐뭇흐뭇~~^^
떡치는 맛 아주 지대루 느끼네요 캬~ 유미 덕분에 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