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일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밤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왜 그런날 있잖아요.. 급 땡기는 날.
딱히 뭐 때문이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땡기는 날... 뭐 그런 날이었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고 사이트를 켰는데...왠걸..ㅡ.ㅡ;; 사이트 들이 다 막혔네요....ㅠㅠ
뭐...그렇다고 포기할 제가 아니기 땜에.. 예전에 다른데서 문자 온걸 기억하고!!! 오피쓰를 찾아왔죠.
둘러보는데 곰돌이네... 다른 데서도 눈여겨 보던 데라 일단 전화 합니다. 살짝 불안했죠... 강남 안돌아 다닌지가 좀 되서..
근데 다행히 예약을 잡아 주십니다. ㅎㅎ 10시 였나...11시였나...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합니다만... 실장님 추천받고 바로 예약!
시간되서 문을 딱 열어주는데... 귀엽습니다. 제가 아담한 분들을 좋아라 합니다. 근데 사근사근 말도...예쁘게 잘 해줍니다...
간단한 얘기와 함께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생각해보니 샤워를 같이 해본게 언젠지 기억 안납니다.
샤워서비스 해주는 언니들이 점점 줄어서 언제부턴가 기억이 없었는데 감사하게도 같이 샤워하면서 좀더 친해졌습니다.
본게임 들어가는데 이 언니 열심히 해주네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것도 재미죠. 너무 능숙한것 보다는 저는 이게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애무 하는데 빼는 것 없이 잘 받아 줍니다. 잘 느끼는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본겜 시작 하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너무 빠져 있었는지... 좋았다는 기억은 있는데... 기억이 잘 나지를 않아요..ㅜㅜ
조만간 다시 확인하러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제 잃어버린 정신줄도 찾을겸 해서요...ㅎㅎ
암튼! 저는 10점 만점에 9점까지는 주겠습니다..... 1점은??? 뭐...언제 더 잘 맞는 언니가 나올지 모르니 아껴 두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