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너무 찌뿌듯해서 한달전에 방문한 달빛테라피를 또 방문하게 되었어요
외모나 젊다는 부분에 참고를 하고 막 땡기고 그러진않았던거같아요
저는 지영이라는 샘으로 예약해주셨습니다
도착해서 지영라는분이 저를 안내해주시려고 나와계시는데
보면서 웃어보이는 눈웃음이며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매력적인 정말 젊고 예쁜 샘이였네요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S 라인 굴곡진 몸매였어요
여긴 샘이라고 부르는게 특징이구요 모든 관리사분들을 샘이라고 부른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샘이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나이는 저보다 열살이상은 낮아보여서 나이를 물어볼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에라이 물어보자 묻고 역시 제 예상대로의 나이대더군요
얼굴은 완전 제주먹만하게 작구요
이쁘고 160초반정도에 매력적인 얼굴을 가지셨어요
자이제 마사지에대해적어보자면 오일을 사용하는 마사지이고
손으로만 깔작 대는게아니고 온몸을 사용한다고 표현하고싶네요
순간순간 밀착도 해주면서 제몸을 뱀한마리가 지나가는듯한 기분이였습니다
뒷면이 끝나면 여기서 끝나지않고 앞면으로 돌아서 진행되는데
아 참고로 코스는 90분 코스였습니다
앞면에서는 더욱더 예민한부위가 많자나요 ㅋㅋㅋ 그만큼 더욱더 므흣함을
느껴볼수있는 오일로 어떻게 이렇게 이런 마사지로 나를 기분좋게하는지
신기했을뿐입니다 ㅋ
대화도 하면서 진행하다보니 교감이라는 단어가 왜 사용되는지 이해가되는
정말 일반적인 샵에서는 느껴보지못한 부드럽고 짜릿한 마사지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