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직히 요새 어딜가도 돈아깝다는 생각이 많이드는 진짜 어딜가나 잠깐 애무해주고 사카시조금 하고 넣자고 해버리거나
벌렁덩해버리니 정말 사카시 3분이상 하는 언니를 본적이 없다는.. 다들 느낄거라고봅니다. 내돈주고 가는건데 정말 아깝다는생각많이 들어서
요샌어딜가더라도 정말 확인하고 체크해서 가는데 엠마도 가기전에는 반신반의했는데 너무좋은글이 많아서 확인하러갑니다. 프리샷으로 하고
작정하고 가봅니다. 솔직히 첫인상에서 완전 와 와꾸 대박이다는 아니고 중급정도 되고 시원한 물한잔마시고 샤워하러가자고해서 가는데 정말 샤워실
샤워부터해서 샤워실사카시가 목까시라고 해야하나 진짜 대박이더군요 왜다른분들이 대박 대박 하시는지 알거같습니다. 정말 애는 목까시 하나만으로도
탑먹을거같네요 진짜 너무 좋아요 침대로 이동해서도 서비스들어오는데 귀부터해서 온몸 다빨고 발까지 똥까시도 정말 너무좋아서 뒤로 돌아누우니 아주깊게
10분이상 받은거같네요 정말 그만하라고할때까지 해줍니다. 엠마야 혀괜찮니? 너무열심히 해서 제가 미안할정도로 본겜 조임도 대박이고 안되는 서비스가 없네요 노콘은 제가 월래 안하는스탈이라 노콘만빼고 가능하다고하니 그게더 나은거같네요 정말 목까시때문에 3번하고 핵핵거리는데 다시 또 할려고하길래
진심으로 제가 말렸습니다. 이런 친구가 잘되야하는데 정말 요새 이친구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