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 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는 에이스 언니인 탄언니를 과감하게 요청하고 기달렸다가 만나고 왔습니다
소문을 많이 들었기에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처음 만난 탄언니는
상상했던거 보다 훨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인이
야한 복장으로 인사를 하네요 얼굴은 절대 내상이 없을만큼 굉장히 예쁘네요
그리고 문이 닫히고 야한 미소를 띄우며 저에게 다가와 키스를 나눕니다
키스후 입을 떼는 순간 살짝 머금은 미소가 무척이나 섹시하네요
복도에서 관전하는데 저와 복도에서 키스 나누면서 보이는
그 살짝 보이는 미소가 절 너무 흥분시킵니다
분명 섹시과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살짝보이는 미소가 절 환장하게 만드네요
방으로 오니 탄언니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저에게 바짝 붙어서 손으로 내 몸을 어루만지면서 뽀뽀와 키스를 번갈아 나누고
이내 절 눕혀놓고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너무너무 좋습니다
다음엔 자리를 바꿔서 이제는 내가 탄이를 공략해봅니다
키스와 쇄골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가슴 공략...
그 큰 가슴을 한입 크게 물고 혀를 돌리니 탄이도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그리고 배꼽을 타고 내려와서 봉지까지 도달해서
봉지 주변을 애무하다가 크리쪽을 애무하니
탄이의 신음소리도 극에 달하면서 물이 고이는게 혀로 느껴집니다
리액션이 좋아서 한동안 그렇게 애무로 분위기 달구다가
콘돔착용하고 정자세로 시작 그녀와 눈 마치고 내 몸을 움직이니
내 움직임에 맞춰서 그녀의 가슴도 같이 박자를 맞춥니다
움직이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잡고 신나게 하다가
후배위 자세로 변경했는데 뒷태 또한 섹시하면서 좋네요
마지막엔 탄이가 고개를 돌려 나와 눈 맞추는데 그녀의 표정에
순간 참지못하고 그대로 올챙이들 방사 해버렸네요
탄이는 와꾸와 몸매 뿐아니라 애인모드와 진한 연애까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