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리얼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미나와 즐달 하고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나 행복하고 기분좋고 시원하게 즐떡하고왔네요
주말에 친구들과 만나서 간단한 저녁후 소주한잔하고
다같이 놀려고 하다가 각자원하는 바가 있어서 헤어진후
혼자 리얼을 방문했지요
미나 보려고 미리 전화해둔덕에
큰 기다림없이 진행했습니다
입실하니 바로 들어오던 미나매니저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입성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정말 늘씬하게 잘 빠졋더군요
와꾸가 그렇게 이쁜건 아니었지만 중상은 거뜬히 될듯한 얼굴이었네요
일단 키와 가슴으로 부족한거 다 커버해 줘요
미나 들어와서 같이 씻었어요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서비스 해주는데
좁은곳에서의 서비스 미치게 만드네요 씻겨주다가 갑자기 내려가더니
제 물건 가지고 장난치며 놀더군요 근데 왜케 꼴리던지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놀다가 자리옮겨 본게임 진행하는데
비제이에 그만 넉다운 되고 말았어요
진짜 쌀번했네요 ㅋㅋ 그정도로 훌륭했던 테크닉 이었ㅅ브니다
너무 느낌이 팍 와서 안되곘다 싶어서 자세바까 역립좀 했죠
역립후 살짝 진정된 똘이 미나가 조금 립서비스해주자
또다시 풀발기 ㅋㅋㅋ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CD장착하고 열심히 떡쳤습니다
늘씬탱탱했던 긴다리 장난감 삼아 이렇게 저렇게 자세 바까서
한참 하다가 급 올라오는 느낌에 뒤치기로 변경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나올려던걸 몇번을 참은건지 정말 개운하게도 많이 나오더군요 ㅋㅋ
간만에 엄청 시원하게 즐떡 하고 왔네여 미나 매니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