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워낙에 글래머를 좋아하는지라 S라인 글래머라는 말에 바로 뛰어갔습니다.
많이 뚱만 아니어라..하는 생각에 예약하고 비타민 근처 도착~!!
실장님께 호수 안내받아서 유나언니의 호수로 입실~문을 여는데..와....
진짜 가슴이...유후~근데 안뚱뚱한게 더 신기했네요 ㅋㅋㅋㅋ
얼굴도 섹시하게 이쁜데다 몸매까지 이렇게 눈을 압도하니
남자들이 줄을 설것 같더라구요.
일단 후딱 샤워고고~샤워후에 침대에 누워있는데 옷을 벗고 옵니다...
와...가슴이막...빵빵한게 넘나 흥분
유나언니가 옆에 누워 비제이를 시작으로 내몸을 애무하는데 나이가 어려서
잘하는건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이건 몬가요??
생각한것도다 훨씬 잘하네~!!쑤와리 질럿~~~
드디어 내 꼬물이를 빨고 빨고있는 유나언니를 보는데 꼬물이를 빨면서 나를 보는데
얼마나 섹시하던지....지금도 셀렘!!그렇게 아이컨텍을 하고 남자답게
유나언니를 눕히고 내꼬물이가 들어가는데 이야~속살이 따스해~~
떡감도 장난아니고 반응이 좋아 장난끼가 발동해 조금 거칠게 하자
소리를 지르려고 하네...그렇게 아픈가...미안한 마음이 들어 부드럽게 하다가
다시 한번 장난끼가 발동해 자세를 바꿔 뒤로 뒷치기를 하면서 가슴을 잡고
꼬물이를 조금 강하게 흔들자 아주 그냥 미치려고 하네요...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는데 내꼬물이는 이제 한계를 느껴버리고 올챙이들을 발사
시간이 조금 남아 스킨쉽을 주고받다가 남은시간 보내고 아주 만족하고 나왔네요ㅎㅎ
섹을 즐기는 그녀의 화끈한 플레이!!! 원하시는분들은 이글 한번 읽어보시고 꼭 한번 보세요
잊혀지지가 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