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크릿은 몇 번 방문 한 적이 있는 업소입니다. 그 중 지수는 제 지명 언니인데요.
이 언니의 특징은 도넛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겁니다. ㅋㅋㅋ
언젠가 너는 어떤 걸 좋아하냐 라고 물었더니 삼겹살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정말? 이라고 되물으니 사실은 도넛을 가장 좋아한다 고 수줍게 말하던 지수..
그래서 이번 방문에는 도넛을 사들고 갔죠.
그래서였을까, 평소에는 도도한 듯 미소를 짓던 지수였는데 이번에는 진짜 행복해 하는 미소를 짓더라고요. ㅋㅋ
지수는 정말 예쁘게 생겼습니다.
거기에 몸매는 아마도 이쪽 업계에서 1타? 그 정도로 준수하죠
자 각설하고 그녀의 떡감은요..
겉모습은 아주 차가운 듯 싶지만, 본 게임에만 들어가면 아주 끝내줍니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이쪽 업계 초짜라고 하는데, 그래서 현란한 기술은 없지만 정성스레 플레이를 하면 연기가 아닌 진짜로 느끼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성 상위로 하다가 갑자기 내 몸으로 엎어지면서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쌀 것 같죠.
지수를 만나면요, 후배위를 꼭 해보세요.
애가 아주 날씬한데, 후배위로 볼때 잘록한 허리와 그 골반은 웃돈을 주고서라도 아깝지 않을만큼 굉장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열심히 펌핑을 하고 있으면 그냥... 아마 안해보신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ㅋㅋㅋ
그렇게 일발 발사를 하고 잠깐 대화를 하는데, 역시 대화는 도넛 줘서 고맙다고 ㅋㅋㅋㅋㅋ
예쁜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로 고맙다고 하는 모습은 정말.. 흐뭇함을 자아내네요.
§ 총평 : 차도녀스럽지만, 점점 마음을 정복하는 기분? 거기에 끝내주는 몸매와 예쁜 얼굴은 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