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부를 봅니다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초아 예약이 가능....
전에 초아가 한말이 생각납니다ㅋㅋ
요즘 사람들이 예압이 없어진거 같다고 어떻게 하냐고 그래..
금요일 퇴근길... 모두들 빠르게 퇴근하고 친구를 만나던 집을 만나려고 하겠죠
저는 열심히 동탄으로 달려갑니다ㅎㅎ
이런저런 사정으로 시간이 미루어져서 미리 도착해 카페에서 할일좀 하다보니 어느덧 예약시간~
오랜만에 실장님을 뵈니 반갑네요ㅋㅋ 인사드리고 방으로 이동..
노크후 문이 열린후 초아는 밝게 웃으며 반가워해줍니다
연락도 없이 왔다며 뭐냐고 놀리는 초아...
항상 느끼지만 프라다는 언니들도 좋고 실장님도 좋아도 최고입니다
초아와 얘기를 하다보면 진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20분순삭
그리고 후다닥 씻고나와 시이이이작!
반응좋고 애인처럼 착 달라붙는 초아덕분에 항상 즐겁습니다ㅎㅎ
사기적인 피지컬... 물론 손길을 거친것 같은 미드지만, 그래도 몸매는 사기입니다
체위와 상관없이 너무나도 좋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
특히 눈을 감고 느껴주는게 오히려 더 묘합니다ㅎㅎ
대부분은 아이컨택을 좋아하시겠지만 초아는 눈을 감아도 다릅니다~~
열심히 달리고 마무리후에도 쉬지 않는 초아의 혓바닥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만난 친한 여사친 혹은 애인마냥 열심히 대화를 합니다
어느새 퇴실시간... 이건 자기가 끝낸다면서 5연속 입맞춤...ㅎㅎ 마인드도 좋은 초아입니다
이맛에 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ㅎㅎ
슬림족, 애인모드, 마인드족 모두 가시길....
대신 육덕족 장신족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