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블랙핑크(출근부엔 블랙핑크, 프로필엔 로리타로 되어있답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려는 그 찰나~
몸보신도 든든히 했겠다...요걸 한 번 써먹어야지...하며...곰곰이 생각을 해보다~
급~~!!생각난 바로 그 곳!!!!
바로바로 배터리~~~!!!
살짝쿵 예약문의를 해봅니다~
허거걱!!!!!!
그냥 예약이 되어버리네요...흠...낚였다...ㅋㅋㅋㅋ
(저....간다고 안했는대요???그냥 물어봤을 뿐인걸요???)
그렇게 어찌어찌...약속이 잡히고...어찌어찌 방문을 하게 되었답니다...
무더위 속, 교통체증을 가까스로 뿌리치고~
늘 정겨운 그 곳!!!!배터리에 도착합니다~
잠깐 앉아서 숨 좀 돌리고 있으니~복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ㅋㅋㅋㅋ
(어랏!!!??뭔가 좀 달라지셨는데...
음....아하!!!!화장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누구세요???)
잠깐 주거니받거니 토크 좀 이어가다가...오늘은 누굴????
뭔가 주문을 외우듯이....잠시 고민을....하시네요....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맡겼습니다...오늘 촉대로 보겠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간단하게 샤워로 준비를 마치고, 스텝의 안내에 엘베를 타고 올라갑니다.
그곳엔...오잉????!!!
또 복실장님이 떠억!!!(저...이러면...그냥....갑니다~곤란하다구욧!!!ㅋㅋㅋㅋㅋ)
다행히도(?) 휴우....손 꼭 잡으시곤 어디론가 끌고(?) 가시네요~
오늘 만날 언니는~~~~블랙핑크!!!!
(나중에 물어봤어요 ㅋㅋㅋㅋㅋ첨엔 누군지도 모른채...그냥....)
일단 복실장님으로 부터 인수인계(?) 받은 블랙핑크언니~
첨부터 그냥 생긋 웃어넘기네요~~~~
인상깊은 첫 질문....
오빠 자주 와요????
응???!!!아...아뇨....아주...아주...가끔 오는 편입니다만....
쏼라~쏼라~
좀 황당한(?) 질문을 시작으로 배터리에서 또 하나의 달림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랙핑크 매니저>
블랙핑크매니저...기억하고 픈 그녀...
여우상인데...얼굴이 자연체 그대로네요~
우와~~!!!
흔하디 흔한...의느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그렇지만 이런 여우상 얼굴이 고결하게 유지되다니!!!
(사실 전...의느님이든 아니든 딱히 신경쓰진 않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뭐....이쁘냐...안이쁘냐가 절대 기준인지라...이쁘면 패쓰인데~
이 친구는 그대로인데...이쁘네요~~~
저만 이래요???!!!정녕 저만 이런거에요???!!!!)
하얀 슬림 원피스가 몸에 촥 달라붙어있는데...라인은 라인대로 살아있고!!!!
거기에...슬림이네요~거의 극슬림인데...
골반은 왜 갑툭튀????!!!!
그만큼 라인~~~죽여줍니다!!!!
화려하거나 요란한...현란한....그런 말솜씨가 있지는 않으나~
시나브로~서로의 거리를 좁혀갈 줄 아는 그런 이쁘고 귀연 매니저네요~!!!
그치만...저역시 초보...
어색하지만 대화를 슬슬 리드해가는데...어랏???!!!
너무 잘 웃어줍니다~
슬쩍슬쩍 절 터치해가며~그러다 은근 팔짱도 꼈다가~
손을 꼬옥 잡았다가~~~오호홋!!!!
블랙핑크 매니저....
1. 극슬림 몸매 + 조막만한 얼굴 + 한 품에 쏘옥 안기는 그 맛!
프로필에서 알 수 있듯이~한 품에 쏘옥 안기는 그런 뇨자~입니다~
그리고 슬림한 몸,아담한 가슴이 봉긋 솟아있는~
거기에 조막만한 얼굴이 포인트!!!
2. 후천적 터치가 없는 자연삘 여우상 와꾸
흔한 의느님의 작품~얼굴이 아닙니다~
그냥 자연삘 여우상인데...이쁘네요~
큰 눈은 흡사 황신혜(이건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느낌도 살짝 나네요~
(코가 높았으면 더욱 닮았을 것 같애요~)
엄청 잘 다듬어진 외모는 아니지만 풋풋함이 묻어나오는 그런 미녀~!!입니다~
사랑스러움이 덕지덕지 묻어나오는...그녀!
3. 화려한 말솜씨 대신 귀기울여주고 웃어주는 그녀
아마...대개의 매니저들은 어색함을 극복하기 위해 부던히 질문하거나 본인얘기를 쏟아내죠~
블랙핑크 매니저는...첨이라 제가 어색했나봐요~(저라도 그럴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그저 간간히 부담스럽지 않은 질문들을 하긴 했지만~막 시간 보내려 말빨로 때우려 하진 않네요~
제 얘기에 귀기울여주고~함박웃음으로 대해주는데~
오늘 말빨 좀 되나 싶을 정도로...한참을 떠들었네요~ㅋㅋㅋㅋㅋ
4. 마력의 본 게임(자연산 미꾸라지~~!!)
여우상 와꾸에~슬림한 블랙핑크 언냐~
사실 좀 시크, 도도할 줄 알았어요~(약간 차도녀 같은 느낌도 나더라구요...물론 말 안할땐!!)
그래서였을까...뭐...특별하겠나...싶었는데~
허거덩!!!
그냥 모든 예측이 와르르 무너져버립니다!
이건...말로는 다 표현 못 할 그런 반응과 맞춤형 본 게임!!!
복실장님이 한 마디로 설명했던...오지는 연애감....딱 그것입니다!
5. 그리고...결정적으로......
그녀의 이 모든것을 러블리하게 만들어주는....착하고 착한 마인드....
함께 있는 동안...뭔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착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복실장님께 여쭤보니...
어~~~~엄청 착하다네요...역시가 역시~
정말 소중하게 대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안마서비스 : 블랙핑크언냐는 화려한 서비스 보다는 와꾸+애인모드 스퇄인 듯 합니다.
(오피였어도...충분히 만족할 만한 그런 느낌!!!???)
토킹서비스 : 화려한 말빨 보다는 살짝 업된 느낌의 대화와 웃음으로 맞이해주네요~
훅 가라앉아있음....시무룩해졌을텐데~
밝은 기운 가득한 웃음(미소보다는 함박웃음!!!)으로 방안을 가득 채워줍니다~^^
애무서비스 : 키스!!!매니아인가 싶을 정도네요~
화려한 혀스킬에~부드러운 입술...그리고~멈추지 않는 키스~!!!
본 게임에서도 끊없이 탐하는 그녀의 입술!
나중엔...제가 좀 당하는 그런 느낌???!!!
절정의 신음과 함께 제 입술을 더듬어 자기 입술로 가져가버리는데...웁!!!!
BJ 역시...한참을 당했네요~
뭐지???싶을 정도로 말이죠~
달콤한 키스를 한가득 하고선~
삼각애무를 거쳐 아래로~아래로~~~
그렇게 꽤 긴 시간을 하는데???
다시 올라왔다가~
옆으로 돌려서는....다시 시작되는 그녀의 서비스...후우...
블랙핑크 언냐의 몸을 더듬으면서 받았던 그....애무에....엄지 척!!!!
마지막히든서비스 : 아마...의식을 한건지 자연스러웠던건지...
본 게임 마치고 숨고르기를 하는데...
가만히 제 어깨에...살포시 머리를 기대오네요~
응????!!!!
그 어떤 말보다도 더욱~
그녀의 마인드가 느껴지는...
살짝 저도 고개를 기울여 그녀와 잠깐 머리를 맞대어 봅니다~
와....
사춘기시절...여자친구와 벤치에 앉아 즐겼던 딱 그 느낌인데....
(아...물론 요건 19금~그건 전연령 관람가....ㅋㅋㅋㅋㅋ)
<본 게임 - 이것이야말로~블랙핑크언냐의 절대무기!!!!>



사실...전...블랙핑크 언냐에게서 섹한 눈빛이나 느낌은 좀 덜 받았어요~
오히려 풋풋한 여자친구같은~~~그런 느낌!!!
그래서였을까요...
대학생때~한창 혈기왕성할 때 하던 그런 느낌의 본 게임이 진행되었네요~
실 한올 걸치지 않고, 침대에 잠깐 앉아있다가~
서서히 누워봅니다~
물론 다음이 무엇일지 뻔히 보이지만...서서히 서서히~서로의 거리를 줄여갑니다~
살짝 벌어진 그녀의 입술이 참~매력적이네요~
그런 입술이 제 입술을 포갭니다...
살짝 살짝 서로의 입술의 부드러움을 느껴봅니다~
그러다 다시 눈을 바라보며 슬쩍 눈웃음을~
그렇게 그렇게 점점 찐한 키스로 한 걸음씩 나아가네요~
말 한마디 없이~서로의 몸이 원한다는 걸 교감하면서~
이젠 본격적으로 그녀의 몸을 어루만져보네요~
다리를 서로 교차하고선~서로의 소중이를 허벅지로~가슴으로 느껴봅니다~
그렇게 시작된 애무....
그녀의 애무는 한참을 이어가네요~
두 번에 걸친 BJ에서...다시...삼각애무....
그러다 살짝쿵~눈웃음을 짓고선~
다시 키스~~~!!!
이젠 저도 그녀의 몸을 촉촉히 적셔봅니다~
어떤 포인트에서 살짝쿵 배어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
은근히 모른척 스쳐지나치면서도...슬쩍슬쩍 터치하며 부드러운 그녀의 몸을 탐해보네요~
이젠....그녀의 소중이로....
딱 한 마디로....
난리납니다~~~~
마지막엔 그녀의 다리가 제 몸을 휘어감는데....후우...
여기까지만....ㅋㅋㅋㅋㅋ
본 게임은....그냥 난리도 아닙니다.
분명 둘 뿐인데...교성은 클럽을 연상할 정도로 방안을 가득 채우고~
속도와 각도에 따라 다양한 신음소리....하아....
어떤 자세에서는....블랙핑크 언냐가 허리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확실하게 느껴지게 하네요~
장비따위가 있는지 없는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화끈한 그런 블랙핑크 언냐네요!!!
사실 이 부분은 묘사가 좀 어렵네요.....
(어쩌면 묘사를 아끼고 싶은지도 ㅋㅋㅋㅋㅋ)
그냥...전 욕심쟁이로 남을래요~
그정도입니다...보신분들은 이 말이 확 와닿으실껄요???ㅋㅋㅋㅋ
그저...와우!!!
느낌이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서로의 체온을 뜨겁게 느끼며....
주체할 수 없는 감정으로 뜨겁게 껴안으며...
달아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기에...
마지막엔 정상위로 꼭 껴안아 그녀를 느껴봅니다...
흠...장비 너머로 전해지는 그녀 소중이의 뜨끈함...
역시...
조금씩 그녀와 나의 소중이도 통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죠~
조금더 격정적인 행위가 이어지는 그 때!
피부에서 점차 땀이 올라오는 바로 그 때!
교성과 탄식으로 방안이 가득 울리는 그 때!!!
발싸~~~!!!
잠시 그녀와 그 자세로...숨을 고르는데...
그녀의 섹시함을 두 눈 가득...두 귀 가득...담고서는
서서히 열기를 식혀봅니다...
꿈틀대던 소중이의 호흡이 평온을 찾는 것 같아...
장비를 제거하고 잠시 정리를 해주네요...
마지막....숨고르는 시간에...
살짝쿵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선 나란히 앉아 거울을 보며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이런저런 제 얘기에 가만히 귀기울여주고...때론 손도 잡았다가...다시 꼬옥 껴안아주네요~
마지막에 제 볼에 쪽~뽀뽀를 하는데...흠...
그렇게 꼬옥~껴안고선 가벼운 입맞춤으로 달림을 마무리 합니다~
※ 이 모든 것은 상황과 매니저의 기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분명히 이해하심 좋을 듯 합니다!
※ 정말 아껴주고픈 블랙핑크 매니저입니다.
매너있게 대해주신다면 초절정달림을 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블랙핑크매니저는!!!
자연체 그대로의 여우상 와꾸!!!!극슬림 몸매!!!!환한 미소!!!!정말 착한 마인드!!!!그리고...초X100000000 활어반응...ㅋㅋㅋㅋ
강추입니다!!!
언제나 신경써주시는 복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P.S - 최근 무리한 요구를 하는 손놈들이 간혹 있다고 하네요~
서비스는 요구하는게 아닌 듯 합니다...
최대한 매너 방문을 하신다면 어느 순간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욕먹지 않는 달림을 이어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