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오피스텔
③ 업소명 :강남 오슬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채널No5입니다
저번주에 봤던 지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간략하게 요약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대초반의 와꾸
- 핵 활어
- 소울 가득한 플레이.
- 핵민삘
- 초짜
이상 요약을 마치겠습니다.
지아를 본 가장 큰 이유는 초짜라는 타이틀 때문이였습니다.
첫인상은 완전한 민삘 핵민삘입니다.
20,21살로 애기애기한 모습을 보입니다
유흥을 하나도 모를거 같은 와꾸입니다. 제가 생각을 했던 이미지랑 너무 비슷한 이미지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몸매도 살짝통통하고 연애감 좋게 생겼습니다
샤워후에 먼저 공격을 시도를 해 봤는데 가슴도 잘 느낍니다.
가슴부터 옆구리 봉지 이순으로 공격을 해봤는데 봉지를 가장 잘 느낍니다.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신음소리도 크고 몸에 반응도 부르르
아직 때가 덜탄 느낌이 납니다. 봉지도 깨끗합니다.
서비스는 살짝 받고 패스했습니다. 바로 넣고 싶은 마음에... 헤헤...
장비 착용하고 넣는데 상당히 좁습니다. 삽입후 움직이지 않은 상태로 지아의 얼굴을 보니깐
부끄러워하더군요~
플레이 반응이 좋아서 정자세뿐이 못했습니다 ㅠㅠ아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인지ㅠㅠ
마무리 후에도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