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오픈시간에 맞춰서 예약문자를 보냈다.
잠시후, 실장님으로부터 온 OK 문자한통!
그리고, 바로 전화가 왔다.
"사장님, 오늘 오시면 새로온 NF 보시면 좋을듯하네요."
"그럼 한시간 뒤로 예약 잡아 주세요."
간단히 준비하고, 업소를 향해서 출발했는데,
집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예약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했다.
주변에서 가볍게 담배한대를 태우고, 안내해준곳으로 들어갔다.
노크후 잠시 기다리니 바로 발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매니저가 맞이해준다.
허걱..긴 생머리에 하얀피부가 빛나는 볼륨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요코매니저가 맞이해준다.
약간은 생글거리는 미소가 꽤나 귀여웠다.
전체적으로 일본 혼혈이라 그런지 태국이 아닌 일본 야동녀 느낌이 났다.
"Hi, nice to meet you!"
사실, 업소를 방문할때까지,NF라고 해서 완전 뚱뚱한 태국녀일까 걱정했는데,
외모적으로 봤을때는 아주 매력적이였다.
"너..이뻐! You look so pretty."
"이뻐? Really? No, I am fat."
그리고, 그녀의 복부 부분을 어루만지는 그녀!
"아냐! You are slim. Give me a hug!"
나는 두팔을 벌려서 그녀를 품에 안자,
봉긋하고 탐스러운 가슴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녀가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속옷도 차례대로 벗어서,
침대의 한쪽편에 가지런히 올려 놓았다.
몸매가...정말...장난이 아니다.
키도 늘씬한데다가 어떻게 그렇게 탐스러운 가슴과,
탄력있는 엉덩이를 가질 수 있는지...
정말 손길을 부르는 몸매다!
"Shower?"
그녀는 나의 손을 이끌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나의 온몸에 바디샴푸를 바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끝의 감촉과,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의 몸매에,
똘똘이가 주책스럽게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녀는 온몸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샴푸를, 아주 정성껏 닦아 주었다.
샤워가 끝나고 나가려는 그 순간!
허~걱! 그녀가 나를 잡아끈다.
그리고, 그녀가 내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나의 똘똘이를 입에 품기 시작했다.
샤워기로 물을 쏘면서 빨고 쏘고를 반복하며...
방에 차곡히 쌓여있는 수건으로 몸을 닦고,
그대로 침대위에 가만히 앉았다.
그녀가 내쪽으로 다가와,
침대에 누우라는 제스츄어를 했다.
"Do you kiss?"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의 입술에, 천천히 입을 맞추었다.
나의 손은 길을 잃은채, 그녀의 가슴을 타고 엉덩이를 타고...
탱글탱글한 그녀의 혀끝이 느껴졌다.
그녀는 나를 침대에 눕히고,
나의 위에 올라와 가슴을 간지럽히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술은 어느새 똘똘이를 빨아 들이고 있었다.
"Can I see your pussy?"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내가 주도하는 섹스를 시작했다.
마치 처음하는 여자에게 하나씩 가르쳐주듯이...
그녀의 입술을 훔치면서 혀끝으로,
그녀의 입안에 부드럽게 원을 그렸다.
한손으로는 가슴을 움켜 쥐면서...
그리고 그녀의 꼭지를 혀끝으로 튕기듯이,
천천히 하지만 약하지 않게 자극했다.
그녀가 눈을 감으며, 그 순간순간을 음미하는 듯 했다.
그녀의 두 다리를 살며시 벌렸다.
수줍게 드러난 그녀의 꽃잎!
그녀의 다리 사이에 머리를 끼운채, 그녀의 꽃잎의 가장자리를 시작으로,
과하지 않은 부드러운 움직임을 지속했다.
그녀가 푸잉녀다운 특유의 신음소리를 뱉어냈다.
"이잉~ 이잉~"
"Are you OK? Im ready!"
그녀가 준비해 두었던 비닐옷을, 차분히 똘똘이에 끼워 주었다.
그리고, 손으로 천천히 똘똘이를 잡아 끌었다.
그녀의 꽃잎으로 똘똘이를 쑤~욱 밀어 넣었다.
엇! 그런데! 뭐지!
이렇게 쫀쫀하고 강렬한 느낌은...
앞뒤로 천천히 움직임을 더해가자,
똘똘이가 급격하게 딴딴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양옆에 끼우고, 그녀의 가슴을 마음껏 움켜쥔 채로,
좀 더 강렬한 움직임을 이어나갔다.
그녀의 입에서 떨리는 신음소리가,
방안의 음악소리와 미묘한 화음을 이루었다.
나는 그녀를 엎드리게 한채로, 그녀의 허리를 내쪽으로 끌어 당기며,
좀 더 강한 마무리를 준비했다.
탄력있는 그녀의 엉덩이가, 나의 허벅지를 튕겨내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내쪽으로 끌어 당기면서, 좀 더 깊은 진입을 진행했다.
그녀도 엉덩이를 음탕하게 튕기면서, 나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어 주었다.
나는 강렬하게 앞뒤로 흔들면서, 그녀안에 모든것을 쏟아 부었다.
그녀는 비닐옷을 벗겨주고, 이내 나의 손을 이끌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정성껏 닦아 주는 그녀!
시간이 거의 다 되었을때, 방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