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덥고 친구 놈이랑 소주 한 잔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번에 샤이씨를 접견했던게
급 생각이 낫습니다 이미 제 분신은 힘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ㄱㄱ 근데 샤이매니저는 출근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미니매니저는 가능하다고 해서 반신반의 하면서 ㄱㄱ 방에 들어가니
귀엽지게 생긴 여자분이 맞이 해주더라구요ㅎㅎ
대화 몇마디 나누다가 제 분신놈이 소리를 쳐서
바로 샤워bj후 침대에 입성하니 와..... 서비스가 죽여줍니다 위부터 골고루
손이랑 입으로 아주 말끔하게 제 분신을 깨끗하게 닦아줬습니다 거기서
한번 위기가 와서 스탑을 외쳤죠 예전에 샤이매니저랑 했던것처럼 오래 받고싶었었는데
제가 견디지 못해 바로 스탑 외치고 정상위로 들어가니 따뜻한 동굴이
제 분신을 감싸주더군요 소리와 동굴 공격에 얼마 못버티고 제 분신 놈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ㅠㅠ
저번처럼 제 분신이 원망스럽네요 ㅠㅠ